#만나
과거 괴롭힘 호소하며 봉분 파헤친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국립현충원 묘역을 훼손한 50대 강씨는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나 불복하여 항소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정신병력과 초범 등을 참작했으나, 유족의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들어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다.
장동혁 대표, 제헌절 기념식 불참…잠실 집회서 장외 투쟁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행사에 불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전날 저녁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만나 국회 제헌절 행사 참석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초 입장을 선회해 제헌절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견을 전했으나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집회에만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소방헬기 추락…소방관 5명 순직, 세월호 수습 뒤 귀환 중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사고 직후 현장의 모습/사진=뉴스1 2014년 7월17일. 세월호 참사 수색 지원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 헬기가 광주 도심 한복판에 추락해 탑승한 소방관 5명이 모두 순직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아 대형 인명 피해를 막았다는 평가를 받은 이들 희생은 대한민국 소방 역사에 가슴 아픈 비극이자 숭고한 헌신으로 기억되고 있다. 평화롭던 도심을 뒤흔든 비극
엔비디아 황 CEO "AI 기술 열풍, 이제 막 시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대부분의 기술 사이클은 정체기에 접어들기까지 보통 10~15년 정도 지속된다. 우리는 이제 막 그 시작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사진 제공] 프랑스 AFP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하며 "정체될 것인가, 결코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전기가 절대 사라지지 않았던 것과 마찬가지"라고 진단했다.
서삼석 의원 연안안전강화법 발의 갯벌 구명조끼 의무화
서삼석 의원 연안안전강화법 발의 갯벌 구명조끼 의무화
검찰 수사와 기소 분리 원칙…청와대 '흔들림 없다'
청와대는 16일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가치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한 입장이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다만 강 수석대변인은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 별도 입장을 갖지는 않는다. 대응도 별도로 하지 않겠다"고 했다.
민주당 20일 본회의 소속 3대 특검 연장 강행 처리
민주당 20일 본회의 소속 3대 특검 연장 강행 처리
국민의힘, 의원총회 열고 경찰 권한 확대 우려…검찰 보완수사권 입법 강화
의원총회 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 국민의힘은 13일 의원총회를 열고 원 구성 및 형사소송법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홍서범 아들과 사실혼 했다가 법정 공방 중인 전 며느리, 대법원 상고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둘러싼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사진은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아들, 전 며느리 모습.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상대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전 며느리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지난 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서범 아들 홍모씨와 사실혼 관계였던 A씨는 지난 9일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민선 9기 출범 박동식 사천시장 만나다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사천시장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과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게르 오찬과 핵심광물 협력 성과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게르 오찬과 핵심광물 협력 성과
민주당 김민석·정청래, 주말 지역 순회하며 당원들 지지 호소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각각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 경험과 대표단 지킬 능력을 강조하며 차기 대선 지원 역할을 부각했다. 한편 송영길 의원과 고민정 의원은 호남과 영남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