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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돌아오는데 학교는 비어간다…30만 붕괴의 진짜 이유

출생아 수는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2026년 초등 신입생은 처음 30만 명을 밑돌았다. 인구 파이프라인의 시차가 만드는 학교 소멸과 지역 소멸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아이는 다시 늘고 있는데, 학교는 지금 없어지고 있다

2026학년도 초등 1학년 입학 예정자 29만 8,178명, 사상 첫 30만 명 붕괴. 출생아는 늘고 있는데 학교는 폐교와 교사 감축으로 줄어드는 시차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K-조선 역대급 실적, 뒤엔 사람이 없다

조선 빅3가 반기 영업이익 4조 원을 넘겼지만 현장 숙련공은 매년 줄고 외국인 인력 비중이 급증하는 중이다. 실적과 인력 공백이라는 K-조선의 두 얼굴을 짚었다.

법안 폭주 22대 국회, 정작 늘어난 건 규제뿐

22대 국회 법안 발의는 역대 최다지만 처리율은 20%대에 그쳤고, 그나마 통과되는 법안 중 규제 법안 비중은 21대 9.6%에서 33.1%로 급증했다.

트럼프 “이란 전쟁 목표 달성 실패” 88% 응답

미국 마케트대 로스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8%는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및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검찰개혁 완수를 다짐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에서는 현장에서 법령 정비와 인력 충원 등에 대한 우려를 전했습니다.

초1 30만 붕괴, 지방대는 이미 문 닫는다

2026년 초등학교 1학년이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지방대 정원 미달이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통폐합 보조금으로 대응하지만 시장 조정을 늦추는 방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中, 美 칩 규제 맞서 中국어 데이터 전략 무기화 추진

美 칩 규제 맞선 中의 반격… ‘중국어 데이터’를 전략 무기로 낙점

육불화텅스텐 위기, K반도체의 경고등

중국의 텅스텐·희토류 수출통제로 일본 공급사가 반도체 핵심가스 생산을 중단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한국 기업들의 대응이 시험대에 올랐다.

中, 세계 최초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상용 장치 환자 이식 성공

중국이 상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를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보도를 보면, 중국 상하이 푸단대 부속 화산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손을 움직이는 데 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침습형 BCI 시스템인 ‘네오’를 이식했습니다. 이 환자는 10년 전 교통사고로 척수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산로보틱스, AI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두산로보틱스, AI 플랫폼 기업 진화…엔비디아 생태계 수혜 기대

미중, 무역위 신설 및 관세 인하 전격 합의

악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세계 양대 경제 대국(G2)인 미국과 중국이 무역·투자 위원회를 신설하고 상호 호혜적 원칙에 따라 관세를 인하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고율 관세를 철회하고 투자를 심화하며 무역 갈등을 관리할 새로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카카오, 카카오톡 광고로 네이버 검색광고 시장 공략

카카오, '카톡 중심 광고'로 네이버 검색광고에 도전장 "카카오페이, AI 버티컬 경쟁력 '밸류 확장 포인트'"<키움證> [N2 모닝 경제 브리핑-4월 28일] 美증시, 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엔비디아 질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