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김윤영이 오늘 말한 것을, 2018년 그 문서는 이미 적어뒀다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본지는 그가 말한 조직을 조사한 2018년 진상조사위 보고서 원문을 확보했다. 그 문서에는 같은 내용을 다룬 전용 장이 있었고, 8년간 아무도 보도하지 않았다.
양경규 정의당 대표 당선…'대중적 진보정당' 지향
정의당 새 대표 양경규 전 의원…“대중적 진보정당 만들 것”
최저임금 1만700원, 표결의 청구서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표결 15대 11로 1만700원(+3.7%)에 결정됐다. 생계비 논리와 창업 3년 미만 자영업자 폐업 위험 8.4%포인트 상승이 부딪힌 숫자를 짚었다.
대구 일자리 질 전국 꼴찌,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 조건 논의
[KBS 대구] [앵커] 대구의 고용률과 일자리 질이 전국 최저 수준인 가운데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의 조건을 짚어보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주최로 지역 노동시장 문제와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고용부, 노란봉투법 쟁의행위 범위 두고 시행령 제정 검토
고용부, 노란봉투법 쟁의행위 범위 두고 시행령 제정 검토
최저임금 3.7%, 데이터가 놓은 브레이크
2027년 최저임금이 노동계 요구치를 밑돈 3.7% 인상, 표결로 확정됐다. 폐업률·미만율 통계가 협상 테이블을 어떻게 바꿨는지 분석한다.
이민경 교사, 교통방해 혐의 벌금형… 교육청 징계 심의
이민경 교사·민주노총 전북본부장 일반교통방해 벌금형 전북교육청, 품위유지의무 위반 적용…7월 징계위 심의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30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헌법적 국가비상사태 앞에서 계엄을 저지한 것은 공직의 품위를 훼손한 것이 아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시민행동이다"라며 "징계요구를 즉각 철회하라"고 말했다.
내년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1680원 차이
노사 양측 최초 요구안 차이 1680원 달해 수정안 내는 방식으로 격차 좁혀갈 듯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노사 양측의 최초 요구안 차이는 1680원에 달한다. 2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본격 논의하기 위한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용자위원인 양옥석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왼쪽부터)과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 근로자위원인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이 상반된 피켓을 세워놓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국가 AI 전략위 노동계 배제 지적
국가 인공지능(AI) 전략위원회 민간위원 36명에 노동계 대표가 포함되지 않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민주노총은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노동계 배제는 문제라며 사회적 합의와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위원회 관계자는 고용노동부가 정부위원으로 참여해 노동계 의견이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전문가들은 산업 정책 중심 거버넌스가 노동자 이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위험한 작업 돕는 로봇 도입, 현장 논의 더뎌
"사람의 위험한 일을 대신해야 한다" 는 말이 피지컬AI 확산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지만, 정작 위험 현장에서는 필요성에 비해 관련 논의가 더딘 모습이다. 고위험 작업이 밀집한 제조 현장일수록 피지컬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입은 더디고, 자동화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반복 작업 현장에서는 노조의 경계심이 나타나는 상황이다.
연차 유급휴가 내년부터 시간 단위 사용 허용
연차 유급휴가 내년부터 시간 단위 사용 허용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 시간 사용 허용
근로기준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 시간 사용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