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최보윤, "이재명 대통령 정치 멈춰야"
국민의힘 최보윤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민생 파탄과 권력 사유화를 비판하며 폭주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민주당 후보의 유권자 비하, 사법당국의 면죄부 수사, 문화예술계의 코드 인사, 부동산 정책 실패, 외교적 이중 태도 등을 지적하며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쿠팡, 로봇 팔 스타트업 투자 및 물류센터 시범 운영 검토
2차 종합특별검사팀 김지미 특검보가 방송인 김어준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수사 진행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특검보는 피의사실 공표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수사 관련 언급 내용을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진주 집회 현장 2.5t 트럭 돌진 1명 사망
경남 진주 CU물류센터 인근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농성하던 조합원들과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노조 측은 사측의 무리한 운행으로 인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기업들의 교섭 방식 변화 우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노조의 분리 교섭 요구가 늘면서 재계는 혼란한 모습입니다. 특히 최근 포스코는 원청 노조와 3곳의 하청 노조 등 4개 노조와 교섭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 향후 이런 '쪼개기 교섭'이 속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직접 교섭' 요구 확산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 노동조합이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등 원청에 직접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제조·조선·물류업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과 법적 리스크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포스코·현대제철 노조, 철강 산업 붕괴 막기 위해 정부에 공동 대응 촉구
포스코 노조와 현대제철 포항지회 등 양대 노총 소속 철강 노조들이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철강산업 위기 극복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와 친환경 기술 투자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상휘·권향엽 의원도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인식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