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1분기 GDP 1.7% 상승, 반도체 수출이 견인
'이란 전쟁'도 반도체는 못말렸다…1분기 GDP 1.7% '껑충'
4월 수출 역대 최대 504억 달러, 반도체가 견인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수출액이 4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에 따라 원유 수입액은 3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세청 21일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50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월 중순까지 기록 중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는 작년과 같은 15.5일로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32억5000만 달러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80% 장악…미국 AI 전략 약점
지난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의 80% 이상을 중국이 배치했으며, 애지봇과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은 AI 현장 적용 및 국가 로봇 전략에서 미국을 앞서고 있으며, 한국은 로봇 밀집도 1위에도 AI 특허 격차와 현실 세계 데이터 확보 경쟁에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4월 수출 252억 달러, 역대 4월 초 최고 기록
4월 수출액이 252억 달러로 역대 4월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반도체 수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36.7% 급증했다. SNT 모티브는 654억 원을 투입해 1만 6천 정의 신형 소총을 도입하는 방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한국은행, 물가 2%대 중후반·성장률 둔화 전망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등을 이유로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대 중후반, 경제 성장률을 2.0% 이하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며 물가 안정을 위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고 환율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DI, 중동 전쟁으로 국내 경기 하방 위험 커져
KDI 경제동향에 따르면 4월 한국 경제는 반도체 수출 호조로 전반적 개선세를 보였으나,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이 물가 불안을 키우고 있다. 이에 정부는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김부겸 총리는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