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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검찰에 "국민 신뢰 잃은 점 반성해야"

자신의 SNS 통해 "피해자에 가한 고통 진상 밝혀야" "외부 전문가 참여 통해 검찰사무 시정 고려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9일 “검찰권 남용의 역사가 누적된 결과 일부 정치검찰의 과오였다고 항변해도 국민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에 이르렀다”며 “왜 국민의 신뢰를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캘리포니아 여성, 낙태 결정 번복 후 임신 유지 선택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이 낙태 약물 복용 후 마음을 바꿔 '임신중절 약물 복원' 시술을 통해 임신을 지속, 딸 에블린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 여성은 여성이 선택을 번복할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이 이 시술 정보를 숨기려 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사상 첫 대법원 출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출생 시민권 관련 구두 변론에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체류자 자녀의 자동 시민권 부여를 제한하려 했으나 하급 법원에서 기각돼 대법원의 판단을 구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대학 내 젠더·DEI 정책 수정 발표

트럼프 행정부 교육부가 대학의 젠더 및 DEI 정책에 대한 수정 조치를 발표했으며, 300곳 이상 대학에서 DEI 정책이 폐지되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대는 타이틀 나인 규정 위반으로 여성 수영 기록 복원 및 생물학적 정의 채택 등 조치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

네덜란드, 유대교 회당 방화 배후 '이란 개입' 조사

네덜란드 정부는 지난 13일 로테르담 유대교 회당 방화 사건에 이란이 연루되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다비트 판웨일 법무장관은 10대 용의자 4명이 포섭된 징후가 있으며, 공격 배후 식별이 수사의 핵심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