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당
전재수 부산시장,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과 첫 회동…지역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3일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협치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 이 위원장도 부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전 시장에게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고, 전 시장은 부산시의 공공기관 이전 명단에 이미 산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김민석·송영길 협공에 정청래 언더도그 전략
김민석·송영길 협공 지속…정청래는 몸 낮추며 ‘언더도그’ 전략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한성숙 총리, 서은숙 민주당 위원장 정무실장 임명
한성숙 총리는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정무실장에, 박홍환 편집국장을 공보실장에 임명했다. 서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부산 지역 발전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의장, 경선으로 뽑는다
국민의힘은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 후보를 당내 경선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3선 강무길, 이종진 시의원 간 합의 추대가 무산되면서, 국민의힘은 23일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재추천…이혜영, 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오태원 북구청장을 구청장 후보로 재추천했습니다. 이는 공천 탈락에 불복한 이혜영 변호사의 법적 대응과는 별개로, 만장일치로 결정되어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