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NYT, NATO 명칭 오류 보도
뉴욕타임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나토 탈퇴 위협 관련 헤드라인에서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를 '북미 조약기구'로 잘못 표기했다. 뉴욕타임스 대변인은 해당 오류를 인정하고 다음 날 정정문을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족보 서비스 개인정보 노출 사기 주의
북미에서 조상 찾기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면서, 생년월일, 출생지, 유전 정보 등 민감한 개인 정보가 사기에 악용되거나 확산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23앤드미의 파산 신청 사례는 기업 운영 중단 시 개인 데이터 처리 방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핵심 장비 70대 확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ASML의 EUV 노광장비 20여 대를 포함해 10조 원 이상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장비를 발주, 평택 P5 클린룸에 투입해 HBM4 생산능력을 확대합니다.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LS파워솔루션은 미국과, 일진전기는 캐나다와 각각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으며 북미 시장에서 2200억 원 이상을 수주했습니다.
LG엔솔, 2분기 연속 적자 딛고 ESS로 반등
LG에너지솔루션이 1분기 207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미국 IRA AMPC 축소와 북미 ESS 투자 비용 증가 등이 원인이며, 회사는 ESS 사업 확대를 통해 하반기 실적 반등을 추진 중이다.
이란 연계 세력 군사 행동, 국제유가 상승
이란 연계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군사 행동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뉴욕 증시 주요 지수 선물이 하락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CVSS 9.8 최고 수준 사이버 위협 등장
2026년 CVSS 9.8 수준의 신종 악성코드 등장과 AI를 활용한 악성코드 지능화로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대되며, Microsoft Defender 등 OS 통합 백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Security.org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악성코드 보호 기능 사용률은 감소 추세이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은 EDR/XDR과 결합한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