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출마
전남도의원, 경쟁 후보에 금품 건네 불출마 종용 혐의 고발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도의회 의원 A씨가 경쟁 후보 B씨의 불출마를 종용하며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A씨는 지난달 말 B씨 측근 C씨의 자택을 방문해 B씨가 출마하지 않도록 설득해 달라며 현금 1천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석, 총선 불출마 선언에 장동혁 “마음이 아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 철회에 대해 '큰 결단'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지도부는 9일 천안에서 열리는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출마 공식화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는 정지되었으며, 행정부지사가 권한대행을 맡게 됩니다. 김 전 지사는 특검 기소 시 정계 은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서영교 민주당 의원, 차기 원내대표 불출마 선언
"국조특위 위원장·법사위원장 역할 집중" "새 원내대표는 선명한 리더십 필요" 강조 서영교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조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불출마 뜻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주호영 이어 이진숙도 불출마…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갈등' 일단락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내부 분열 상황이 일단락됐다.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 전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 모두 불출마 결단 및 원팀 행보를 공언하면서, 오는 26일 발표될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원팀' 구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김부겸 초반 우세, 보수 진영 단일화 난항
이번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의 초반 판세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격적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김부겸 후보가 민주당 간판을 달고 등판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수 진영에서는 극심한 내홍 속에 단일후보를 내세우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구도에서 곧바로 투표가 시작되면 김 후보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지만, 높은 위기감이 작용해 단일화 혹은 양자구도로의 재편이 이뤄질 경우 막판 보수표 결집 속에 급격히 접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김부겸, 초반 기선제압 성공…보수 진영 후보는 아직도 '오리무중'
천하람, 국민의힘 의원의 '세계일주' 언급하며 비판
인터뷰전문보기 방송시간 : [월~금] 07:10~09:00 진행: 장성철 / PD: 이은지, 박지혜 / 작가: 정상림, 임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