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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동태평양 마약 운반선 선제 타격

미군, 동태평양 마약 운반선 타격… 용의자 1명 사망, 2명 생존

이란 대리전, 미국 본토 위협 가시화

이란의 대리전이 대양을 건너 미국에 도달하고 있다. 알사디 사건은 테헤란의 대리 세력이 어떻게 카르텔 통로, 범죄 네트워크, 이민 흐름을 이용하는지 보여준다.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 선고받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으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비상계엄 준비 과정에 관여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해서는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확정 판결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량은 징역 15년으로, 재판부는 1심 징역 7년보다 2년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특검팀 75일째, 성과 없이 잡음만

윤석열·김용현 등 핵심 피의자 대면조사도 못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수사 반환점을 돌았으나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 잡음만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히려 반복되는 특검으로 피로도가 쌓여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노상원 수첩' 언급하며 눈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노상원 수첩과 연평도 수용시설 등을 언급한 뒤 잠시 울먹이자 한병도 원내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정 대표를 위로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을 포함한 정치권 인사들에 대한 제거 계획이 담긴 ‘노상원 수첩’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정 대표는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뉴스를 보면서 살이 떨리며 경악했다”며 “(지하) 갱도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8곳 철창(시설)이 있다는 거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 디올백 의혹 특검,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종합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과 관련해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전격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종합특검은 과거 검찰 수사팀이 김건희 여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휴대폰 반납’ 등 저자세 수사 논란과 지휘부의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사법 행정의 심장부를 정조준한 것.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팀.

비상계엄 선포 의혹 수사, 계엄 준비 정황 포착돼 확대

4일 경기도 과천 2차 종합특검 브리핑룸에서 김지미 특검보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비상계엄 선포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가 이뤄졌다는 새로운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4일 김지미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국군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 과정에서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방부, 한국 안보 공약 재확인

감축 여부 확인하지 않으면서 '한국 안보 공약' 확고하다고 강조 미국 국방부 (CG)

이란, 47년 만에 핵·대리전 후퇴하며 전략적 위기 직면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우리가 이란에서 전쟁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제 상황을 살펴보십시오. 핵 프로그램의 좌절부터 대리전의 붕괴에 이르기까지, 이슬람 공화국은 47년 만에 가장 심각한 전략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의 핵시설 발언에 따른 후속 조치

정동영 장관 ‘북한 구성 핵시설’ 공개 언급 따른 후속 조치 국민의힘이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단독 소집한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공개 언급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2일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3일 오전 10시 외통위 현안 질의를 통해 정 장관에게 문제의 발언을 하게 된 경위를 추궁하고 당국자들을 상대로 수습 방안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브런슨 사령관 "사드, 그대로 한반도에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사드 체계가 중동으로 재배치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사드는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조건에 기초해야 하며, 주한미군의 규모보다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