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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디올백 의혹 특검,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6. PM 8:25:17· 수정 2026. 5. 6. PM 8:25:17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대검찰청과 법무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과거 검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김 여사 측의 저자세 조사 논란과 지휘부의 외압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조치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과 법무부 검찰과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당시 검찰 수사팀은 2024년 7월 대통령실 경호처 부속 시설인 '제3의 장소'로 출장 조사를 나가 경호처 요구에 따라 휴대폰 및 신분증을 반납하는 등 통제된 상태에서 조사를 진행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2022년 9월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명품 가방을 받은 정황이 공개되었으나, 검찰은 2024년 10월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하며 수사 무마 시도 의혹이 제기됐다.

2차 종합특검팀은 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압수수색하는 것과 별개로, 피의자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내란 관련 혐의 수사를 위해 연평도에 있는 시설물을 검증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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