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관 지방 이전 반대 목소리 커져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놓고 노동계 출신 정무위원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입장 차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발표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과 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과 첫 회동…지역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시장과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3일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협치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 이 위원장도 부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많은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전 시장에게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고, 전 시장은 부산시의 공공기관 이전 명단에 이미 산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정몽규 회장 국회 등판, 스포츠 행정 논란 20자
정몽규 회장 국회 등판, 스포츠 행정 논란 20자
보험업계 인수합병 활발… 대형 매물 잇따라
롯데손해보험, 예별손해보험, KDB생명 매각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 인수전에는 신한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참여를 검토하면서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로봇, 100만 개 기업 수출 시장 선점
첨단산업 자금 조달의 구조적 한계 노출 중국 로봇기업 100만곳...청소로봇 수출 선봉
국책은행 정책금융 2000조 원대 진입, 자본 확충 부담 우려
17개 금융공공기관의 정책금융 규모가 2000조원을 넘어섰으며,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3곳의 총부채도 907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들의 BIS 비율이 시중은행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국책은행은 감독당국 규제 기준은 충족하며 자본 확충 필요성은 정책금융 수행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박형준, 가덕신공항 2032년 조기 개항 등 3호 공약 발표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가덕신공항 2032년 조기 개항과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포함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로 만들고, 가덕신공항 조기 개항을 위한 교통망 구축과 산업은행 이전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융당국, 가맹본부의 정책자금 유용 및 고금리 대출 적발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 AI센터 증설에 4000억 저리 대출
국민성장펀드는 네이버의 AI 데이터센터 증설 및 GPU 서버 도입 사업에 4000억원을 저리 대출하고, 첨단전략산업기금 등도 함께 지원합니다. 또한, 국민성장펀드는 충북 소재 샘씨엔에스에도 공장 증설을 위한 저리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6개 정책금융기관,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한국산업은행 등 6개 정책금융기관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기관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이 협의회는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국민성장펀드 운영 지원, 지역금융 활성화,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등 7대 핵심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산업은행, 여천NCC 사업 구조 혁신 지원 시작
한국산업은행이 최대 에틸렌 제조사인 여천NCC에 대한 구조혁신 지원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여천NCC, 한화솔루션, DL케미칼, 롯데케미칼 4개사는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시설 통합 등을 포함한 사업재편 계획을 제출하고 금융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우리금융, 5000억 규모 지역발전 인프라 펀드 조성
우리금융그룹은 5000억원 규모의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재생에너지 및 국가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한다. 이 펀드는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비수도권 인프라에 70% 이상 투자하며 지역 경제 자생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