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대표발의 1위 윤준병 347건이 곧 성과는 아니다
2026.09.13 기준 22대 국회 대표발의 건수 TOP
행안위 법안 2738건 2위보다 857건 많아
2026.09.13 기준 국회 위원회별 발의 법안 수
경남 지자체 같은 민생지원금에 엇갈린 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포퓰리즘 우려 교차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잇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온 경남지역 시·군이 재정 여건과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경남 지자체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 주민 대상 보편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야 합의 법안 85% 넘긴 국회, 나눠서 낸 법은 24%만 통과
22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23.9%로 21대보다 6.3%p 낮지만, 여야 합의 법안은 84.9%가 통과했다. 숫자가 가리키는 병증과 그 비용을 짚는다.
세금 2500억 AI 구독권 실험, 서울에선 56억이 막혔다
내년 국민참여예산 3010억 원의 83%가 '전국민 AI 활용' 2500억 원에 배정됐다. 서울 청년 AI 이용권 시범사업은 56억 원 전액 삭감으로 난항인 가운데, 두 실험의 승부처를 짚는다.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이소영, 중소기업 법안 34건 중 1건… 그런데 이 숫자는 함정이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 후보자의 대표발의 34건 중 산자중기위 소관은 1건이다. 용혜인의 '0건'과 같은 구조다. 본지는 같은 결론을 적용하고, 대신 이념좌표 데이터로 다른 질문을 던진다.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투표용지 사태에 국민의힘 참정권 수호법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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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성평등 법안 0건'은 사실이다. 그럼 가정폭력처벌법 전부개정은 어디로 갔나
용혜인 후보자를 겨눈 '116건 중 성평등 법안 0건' 통계를 국회 의안정보 원본으로 검증했다. 숫자는 맞지만 결론은 데이터가 지지하지 않는다.
821조 예산과 특검 수사 맞물린 100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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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의원 5·18 명단 공개와 심사 강화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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