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철수, 제헌절 불참 논란에 "헌법 지키는 청년 찾은 게 무슨 죄냐" 반박
안철수, 제헌절 ‘올공’ 방문 비판에 “청년 찾는 게 잘못이냐”
안철수 "올공 시위" 첫 방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 송파구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청년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2030 청년들의 집회는 민주주의가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국민의 의문과 걱정에 대해 국회에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향해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손팻말
‘반말 정치’ 장동혁 “재명아 나랑 싸우자, 고등학생 말고”
민주당, 전한길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에 경찰 수사 촉구
전한길. 더불어민주당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제2 이태원 참사' 발언을 두고 경찰 수사를 촉구했다. 부승찬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개표소 봉쇄 시위를 두고 '제2의 이태원 참사'를 거론하는 전한길 씨를 경찰은 즉각 수사해야 한다"며 "159명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를 정치적 망상의 소재로 끌어다 쓴 자체가 패륜"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전국 단위 재선거 특별법 추진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단위 재선거를 위한 특별법 추진을 당내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사전투표가 사태 원인 중 하나라며 재선거부터 사전투표 없이 치르도록 선거법 개정을 주장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이를 비판했다. 한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개표소 봉쇄 시위 사흘째 재선거 촉구
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며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 3만여 명이 모여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 미국 국무부 관계자인 모스 탄 등도 현장을 방문해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했으며, 시위대와 경찰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