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통제
방산기술보호 콘퍼런스, 국제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방위사업청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첨단기술 유출 위협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한 '2026 방산기술보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 캐나다, 스페인 등 주요국 정부기관 관계자와 국내 수출통제 및 방산기술보호 분야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이클 레이칙 미국 국방기술보안청(DTSA) 방산기술보호본부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캐나다, 스페인 등의 기술보호 및 수출통제 정책 동향도 소개됐다.
SKT, AI 모델 '미토스' 수출 통제 논란 속 '중국 연계설' 부인
미토스 수출통제 논란에 SKT 불똥…"중국 연계 통신사 아니다" 미토스 조기 접근권 확보 영향에 SKT로 관심 집중 KT·LGU+ "접근 권한 받은 적 없어"…SKT "중국과 관련 없어"
한중 장관,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협력 위해 머리 맞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공급망 안정화 및 첨단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물류 지연 시 공급망 핫라인 가동, 핵심 품목 수출 통제 협력,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