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청년 고용률 최저치 기록, 중동 전쟁 영향 우려
중동 전쟁으로 청년 고용이 실제 위축됐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집행해 청년 고용난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 고용률은 43.6%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같은 시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 직격탄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는 이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올해 1분기 실업자 100만 명 돌파…청년층 '고용 빙하기' 심화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청년 취업지원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지난 1분기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명대를 넘어서며 고용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청년층은 고용률 하락과 실업률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고용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국가통계포털과 국가데이터처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평균 실업자는 102만9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만9000명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실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2021년(138만명) 이후 처음이다.
1분기 실업자 100만 명 육박…청년층 4명 중 1명 차지
1분기 실업자 5년 만에 100만명 돌파… 4명 중 1명은 '청년 백수' 1분기 실업자 5년 만에 100만명 돌파… 4명 중 1명은 '청년 백수'
머스크, AI 시대 대비 보편소득 지급 제안
머스크, AI發 실업 해법으로 '보편소득' 지급 주장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2026년 3월 고용률 역대 최고, 청년 취업은 감소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0만 6000명 증가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60세 이상 연령층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의 취업자 증가가 전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AI, 정부와 도시를 더 똑똑하게 바꾸다
일본,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에서 도시 및 정부 시스템에 AI를 적용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일본은 상수도관 누수 감지, 에스토니아는 지능형 일자리 매칭,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쓰레기 관리 최적화 등에 AI를 활용합니다.
2025년 美 기술업계 12만7천명 해고… AI 재편 가속
2025년 미국 기술 업계는 AI 투자 집중과 자동화 확대로 12만 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을 전망이며, 아틀라시안 1,600명, 블록 절반 등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이 진행 중입니다. 아마존 프로젝트 중단으로 100명이 줄어드는 등 AI 도입이 향후 실업률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 연준, 기준금리 연 3.50~3.75%로 동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0.25%p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했지만 11대1 표결로 통과되었으며, 발표문에는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새로 추가되었다.
AI, 실제 노동 시장 활용은 이론적 기대에 못 미쳐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분석 결과, AI의 이론적 잠재력과 실제 산업 현장 활용도 사이에 큰 간극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노출도' 지표를 사용한 보고서는 컴퓨터, 법률, 건축 등 많은 분야에서 이론 대비 실제 적용률이 낮았으나, 특정 전문직에서는 AI 활용이 진척되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