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대표
인천 맨홀 사고에 공단 관계자 등 18명 검찰 송치
지난해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에서 오수관로 조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용역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 혐의로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과 공단 직원 4명, 관련 업체 관계자 6명, 자격증 대여자 8명, 법인 2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맨홀 속 오수관로 현황 조사 과정에서 맨홀 관련 안전·보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작업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조끼 특혜 의혹…경찰 수사 착수
배임·업무방해 혐의 고발…최승호 "가격·납기 비교한 계약" 반박
국민의힘이 사전투표 폐지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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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과 브로커의 과장선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韓,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과장선에서 막혀? 알았어"…韓,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쿠팡 개인정보 유출 해킹 시도 사용자 불안 증폭
## 쿠팡 보안 이슈: 최신 정보와 심층 분석 최근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시도 등 여러 보안 이슈에 직면하며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쿠팡 보안 이슈의 배경, 현황, 구체적인 문제점, 전문가 의견, 비교 분석, 그리고 실질적인 대처 방안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1. 배경: 왜 쿠팡 보안 이슈가 중요한가?
2차 종검, 김태효 등 11명 기소…윤석열 대통령 불기소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은 비상계엄과 대통령실 이전 의혹 관련자 11명을 기소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겐 반란 혐의 적용의 법리적 한계를 이유로 불기소했다. 이어 김건희씨와 윤한홍 의원, 관저 이전 공사업체 대표 등을 추가 기소할 방침이다.
대법원 첫 중대재해 대표 무죄 확정…검찰 기소 착오
대법원은 중견 건설업체 대표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법원은 관급 자재비를 공사 총액에 포함하지 않고 순수 공사비 42억 원만을 기준으로 삼아 50억 원 미만 유예 대상임을 인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재비를 포함해 처벌 대상을 확대 해석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 및 유예 제도의 입법 취지에 반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공공기관 사칭 전화 사기, 계약금 노린 수법 기승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 대납이나 계약금 입금을 요구하는 전화 사기가 또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문이나 명함도 감쪽같이 위조해 선입금을 요구하는 전화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의힘, 경찰 수사팀 고발 경고
국민의힘과 경찰 사이에 최근 의원 보좌진 폭행 의혹 사건에 이어 6·3 지방선거 수사로 불편감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경선 과정에 사용된 당원 선거인단 명부'를 요구하는 합당한 이유를 내달 1일까지 밝히지 않으면 담당 수사관을 법왜곡죄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사무총장 명의 경고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 등에 따르면 관악서는 국힘의 지난 지방선거 공천 경선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으며, 최근 당원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협력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원·달러 환율 1500원대, 중소기업 '이중고' 겪어
원·달러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中企 '원가폭탄'이어 '납품단가' 이중고
윤상현 의원, 수사 증거 인멸 지시 의혹 제기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인천의 한 홍보업체로부터 2023년 1월부터 약 1년 반동안 홍보 콘텐츠 수천만 원어치를 공짜 수수했다는, 정치자금 부정수수 의혹을 보도했다. 현재 윤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다. 정치자금법 위반은 벌금 100만 원만 선고받아도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 사건이 불거지자, 윤 의원은 자신에게 공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 홍보업체 A사 대표 B씨를 불러내 회유했다. 입수한 윤 의원의 '회유 녹취'에 따르면, 그는 ▲텔레그램 대화방 삭제 등 증거인멸을 지시하고 ▲변호사를 붙여주겠다고 약속하며 B씨를 회유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