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AI, 텍스트 한 줄 영상 시대
AI 영상 생성 기술은 텍스트만으로 물리 법칙 구현, 장면 일관성 유지, 현실적이지 않은 장면까지도 생성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런웨이(Runway)와 같은 도구들이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확산에 따라 할리우드에서는 배우와 작가들의 반발이 있었습니다.
KBS, 아르테미스 2호 중계 중 비속어 자막 오류에 개선책 마련
KBS는 AI 실시간 번역 과정에서 발음 유사성으로 인해 'Roger', 'Roll', 'Pitch' 등 기본 교신 용어와 'controller'가 '변기' 등으로 잘못 번역되는 오류가 발생하자 4월 2일 시청자에게 사과했다. KBS는 재발 방지를 위해 AI 욕설 필터링 강화 등 구체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 주택 공급 정책 속도 낸다
유영일 경기도 부위원장은 'GH형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경기도 주택 공급을 가속화하고, 고양시 '방송영상밸리'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필수 과제로 강조하며 고령자·취약계층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조례안 통과를 이끌었습니다.
경찰, 휴대전화 영상 통화로 조사 받는다
경찰이 전국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서 원격 화상조사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범 운영은 6월 5일까지 참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후 사건 관계인 전체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대면 조사가 원칙인 피의자는 화상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숨빗AI 생성형 AI, 세계 최초 의료기기 승인 획득
숨빗AI의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AIRead-CXR이 의료 영상을 분석해 소견서 초안을 작성하는 기술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세계 최초로 단독 제품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서울대병원 등 임상 결과 85%의 높은 판독 수용도를 보였으며, AI의 환각 현상 발생률은 0.3%로 낮췄습니다.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제준을 음주운전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하고 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다. 성제준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후 운전했으며, 짧은 거리 운전 주장에도 법조계는 음주운전이 성립 가능하다고 보았다.
김용민 의원, 검찰청 폐지 및 수사·기소권 분리 제안
김용민 의원은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를 주장하는 연설을 했다. 이 연설은 '환율안정법' 관련 회의와 같은 날 진행되었으며, 팩트TV를 통해 공개되었다.
AI 이미지 확산, 언론 검증 흔들
이란의 살람픽스에서 출발한 AI 생성 전쟁 이미지가 프랑스의 아바카 프레스를 거쳐 유럽 언론 보도에 사용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네덜란드 ANP 등 유럽 언론사들이 해당 이미지를 삭제 및 정정하며 시각 자료 검증의 어려움과 자동화 시스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악사손보, AI 기술로 어르신 인생 담은 자서전 제작
AXA손해보험이 서울 용산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자서전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들의 옛 사진과 목소리가 AI 도구로 생생한 디지털 스토리로 구현되며 추억을 기록하고 세대를 잇는 매개 역할을 했습니다.
축구선수 안정환, 4억 3600만원 기부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 씨가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원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어려운 형편을 겪었던 그는 축구 관련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 같은 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5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