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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호출에 응답 없으면 AI 로봇이 가족에게 영상 알림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9. 13. PM 11:01:50· 수정 2026. 9. 13. PM 11:01:50

노인이 도움을 요청하면 AI 로봇이 직접 찾아간다. 투야 스마트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시니어용 AI 홈 로봇 '두바(Doova)'를 공개했다. 집에 혼자 있는 노인이 도움을 요청하면 두바가 직접 이동해 상황을 확인하고, 60초간 응답이 없으면 가족에게 양방향 실시간 영상 통화 알림을 보낸다.

투야 스마트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서 독립적으로 거주하는 노인을 위한 바퀴형 AI 홈 컴패니언 로봇 '두바(Doova)'를 공개했다. 두바는 집 안을 이동하며 사용자를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자가 'Hey Tuya, help'라고 호출하면 두바는 해당 위치로 이동해 상황을 확인한다. 투야에 따르면 사용자가 60초 안에 응답하지 않으면 두바는 비상 대응 절차를 시작해, 가족에게 양방향 실시간 영상 통화 알림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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