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부동산 정책 잘못했다는 유권자가 잘했다의 두 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59%…4개월 만에 긍정→부정 뒤집혀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8월 28일 입법 리포트: 중수청장 청문회 의무화
8월 28일 입법 리포트: 중수청장 청문회 의무화
8월 26일 입법 리포트: 우형찬 교권 보호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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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입법 리포트: 공소취소권 담은 조작기소 특검법 다음 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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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개정안 통과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개정안 통과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국회법 개정안 통과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 국회법 개정안 통과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330일에서 90일로 대폭 단축 및 공항시설법 개정안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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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야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 내주 처리 합의 공원녹지 기준 완화로 서울 도심 공급 확대
국회 여야 용산공원특별법 개정안 내주 처리 합의 공원녹지 기준 완화로 서울 도심 공급 확대
하수석, 민간보다 공공자원 먼저 활용... 용산에 청년 주택 등 추진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발언 “민간에 팔기보다 공공자산으로” 서울 용산공원.
공언련, MBC·YTN 보도 4건에 대해 '편파·왜곡' 지적…심의 신청
“이재명 정책 실패 비판 대신 대통령 의지만 부각” 윤석열 향해 “구치소 폭염도 축복”…“조롱성 진행” 오세훈 용산개발 비판 놓고도 “법 취지 왜곡”
용산 공원 지하 일제 '조선군사령부' 터, 전문가들 "발굴하고 보존해야"
광복 81돌 용산공원 땅속 근대사 찾기 (하)요원한 유적 조사와 활용사업 한국전쟁 발발 뒤 파괴된 용산 조선군사령부 1청사(왼쪽)과 2청사(오른쪽)의 모습. 1952년 1월 미 육군통신대가 촬영한 사진으로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소장 자료다. 김천수 연구자 제공 “조선군사령부는 일제 말 전쟁 시기 20만 넘는 조선 청년을 사지로 몰아넣은 강제동원 정책의 핵심 기관입니다. 용산어린이정원 공용주차장 땅 밑에 터가 있다는 걸 지금 방문객 중에 누가 알겠어요. 그 공간을 제대로 보여줘야 빼앗긴 수난사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데, 방치하고 잊어버리고 있잖습니까.” 1952년 4월 파괴된 용산기지의 옛 국방부(조선군사령부 1청사) 건물 앞에서 경내를 둘러보는 이승만 대통령(오른쪽)과 밴플리트 미8군 사령관.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소장 자료다. 김천수 연구자 제공 일제의 조선 주둔군 역사를 연구해온 조건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16일 한겨레와 통화하며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20세기 초중반 일본군과 미군의 용산기지 남쪽 영역인 ‘사우스포스트’ 일대가 임시 국가공원인 용산어린이정원으로 개방됐는데도 경내에서 가장 중요한 식민지 침탈 유적인 조선군사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