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의협,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휴진 예고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전국 의사 대표자 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대한민국 의료의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이에 의협은 의료계와 소통 없는 일방적 정책 추진을 비판하며 집단휴진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천명했다.
진우스님, 쪽방촌 어르신들 위로하며 주거 환경 개선 약속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살피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주민들과 사찰 음식을 나누고 선풍기 130대를 전달하며, 해결이 지연되는 공공개발 계획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박나래 자택 침입 30대 남성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박나래 프로필 사진 [사진=박나래]
AI 버스가 교통약자 돕고 위급 상황 구조 지원
서울 자치구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지원 및 위급 상황 구조 지원 등 시민 생활 개선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관악구는 AI 기반 약물 관리로 고령층의 복약 지도를 돕고, 용산구는 AI 스피커로 1인 가구에 긴급 구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용산구, 1인가구 위한 AI 돌봄 서비스 도입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위해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 지원과 더불어 24시간 긴급 구조 기능을 제공합니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2026년 3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9% 오른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매매가 상승 및 지방 보합세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세종, 울산, 부산 등이 오른 반면 제주는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