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2025년 방한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 명을 넘었다. 중국·일본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방문 이유는 압도적으로 피부·미용 시술이었다.
경동대 네팔 유학생 1,000명, 본국 대홍수 피해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
고성·속초지역 거주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에서 발생한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유학생들은 가족들과 안부를 확인하며 뉴스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없기를” 바라는 1,000여 명 네팔인이 유학 중인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가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쿼터는 줄고 의존은 커진 외국인 노동력
체류외국인이 사상 첫 280만 명을 넘어선 해, 정부는 고용허가제 쿼터를 5만 명 줄였다. 인력난과 정책이 엇갈리는 지점을 데이터로 짚는다.
K-조선 200억달러 수주,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조선 빅3 수주 200억달러 돌파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이면에는 1만5000명 생산인력 공백과 원·하청 임금 이중구조가 있다.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
인천공항 체류 난민 아동, 교육권 보장받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천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 넘게 체류 중인 말리 출신 난민 신청 아동 A군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법무부 장관에게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비인도적 처우는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아동의 성장기 교육 및 발달권 침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법무부에 요구했다.
슈퍼사이클 K조선, 발목 잡는 건 비자다
한국 조선업이 13년 만의 수주 호황을 맞았지만, 숙련 인력 비자 쿼터 축소로 공급이 병목에 걸린 상황을 데이터로 짚었다.
유럽 범죄조직, SNS로 청소년에 살인 의뢰까지…'폭력 서비스' 확산
유럽 범죄조직 ‘폭스트롯 네트워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청소년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게임화’된 수법이 확산하고 있다. 노르웨이 소년이 영국에서 살인을 시도하다 유죄 선고를 받는 등 청소년을 범죄에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스틸 대사 부임…트럼프·이재명 정상회담 이행 강조
서울 태생인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부임하며 한미 동맹 강화와 역내 평화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작년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바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실현할 방침이나, 일각에서의 반대 시위 등 외교적 변수 해결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한메르코수르 FTA 추진 동력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한메르코수르 FTA 추진 동력
7월 28일 입법 리포트: 형사소송법 개정안 6건 일괄 상정…보유세 강화와 대출 규제 동시 시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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