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
희토류 무기화, 일본엔 칼날 한국엔 청구서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일본행 자석 수출은 급감했지만 한국행은 3배 늘었다. 반사이익 뒤에 숨은 24.2%의 대중 의존도를 짚는다.
가스 한 통에 흔들리는 K-반도체 패권
중국의 텅스텐·희토류 수출통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정 원료 공급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정부 대응의 속도를 짚는다.
대통령,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즉시 전면 해제 지시
이 대통령 “공직자들 너무 가혹하게 희생…‘차량 2부제’ 다 풀어주자” 수정 2026-06-30 11:46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약사 1약국' 등 법안 의결
20일 국무회의에서 공공의료 의사 양성 및 15년 의무 복무를 골자로 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또한, 국가 핵심 광물 범위에 광산물을 포함하고 관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개정안도 의결되었습니다.
한일,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원유·석유제품 상호 지원 추진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는 원유·석유제품 분야에서 한쪽에 공급 차질이 생길 경우 상호 물량을 융통하는 스와프 체계 구축이 포함됐다. 또한 수급 위기 상황에서 불필요한 수출 제한을 자제하고, 원유 조달 및 운송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주요 자원 생산국과의 협상력과 물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중동 불안 속 원유난…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란 전쟁발 나프타 수급 차질에 대응해 매점매석 금지 및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이에 따라 LG화학이 전남 여수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생산량 조정을 진행 중이며, 정부는 대체 수입 비용 지원 및 긴급 수급 조정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