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 폭발물 협박 신고, 경찰 수사 시작
인터넷 커뮤니티에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글은 학교의 명예를 훼손하고 학생들의 미래를 위협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안팎을 수색했지만, 현재까지 폭발물이나 위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협박 글을 작성한 인물과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일부 학생들은 안전 조치에 따라 대피했으며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하며 허위 폭발물 협박 글 게시 경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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