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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 협력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오른쪽),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S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직류(DC) 배전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기기 공급을 연계한다. LS일렉트릭은 10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시작

LS일렉트릭은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 참석 하에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가졌다. 독자 기술인 수냉식 냉각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G2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HD현대일렉트릭, 북미 빅테크와 1.1조 원 규모 장기 공급 계약 체결

HD현대일렉트릭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공급계약 체결한 배전 변압기(왼쪽)와 전력 변압기(오른쪽)(사진=HD현대일렉트릭)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대규모 전력 인프라 공급 계약을 통해 핵심 고객 기반 확보에 나선 것이다.

코스피, 7500선 첫 돌파 후 4거래일 연속 상승

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보다 7.95포인트(0.11%) 오른 7498.00에 장을 마치며 지난 4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가 반도체 업종 중심의 강세 흐름 속에 사상 첫 코스피 7500선을 돌파했다. 다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부담이 커진 가운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다음 주 증시는 업종별 순환매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7.95포인트(0.11%) 오른 7498.00을 기록했다. 한 주(4~8일) 동안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3.90%, 1.29% 상승했다.

FOMC, 고유가 영향에 코스피 장세 흔들려

[AI MY 증시전망] 매파 FOMC·고유가에 코스피 변동성 지속… 빅테크 실적 옥석 가리기

코스피 시총 상위권, 반도체 대장주 굳건 속에 순위 변동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돌파하며 급격한 상승세를 나타낸 올해 코스피 시장의 시가총액 상위권 지형도 또한 큰 변모를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쌍두마차가 상위권 굳히는 가운데 하위권에서는 순위 바꿈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반도체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 65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호실적에 장중 6500선 돌파…전고점 경신 FOMC·유가 변수 주목…물가 리스크 재부각 가능성 지정학 리스크는 완화 국면…휴전 협상 기대 유지

NH투자증권, 다음 주 코스피 5800~6700선 예상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5800~6700, 주도주 중심 실적주 선별 대응 필요"

주식시장, 전쟁 종결 기대와 실적 발표 앞두고 상승

국내 주식시장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중동 지역 분쟁 완화 기대감과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오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국제 정세와 기업 성적이라는 두 가지 주요 변수에 주목했다.

효성중공업 주총 정관 변경안 부결

효성중공업 주주총회에서 이사 자격 요건 수정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이 부결되어 박종배 사외이사 선임안도 폐기되었습니다. 우태희 대표는 AI 기반 신사업 개발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력기기 사업 확대 및 건설 부문 안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