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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서울시장 후보들, 돌봄·부동산 공약 경쟁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시니어 건강돌봄 공약을 발표했으며,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유엔 AI허브를 유치하는 지역 개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고령층 공약에 집중하며 정 후보의 부동산 정책과 현행 전월세 정책을 비판하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 김어준 뉴스공장서 ‘후원 요청’ 선거 앞 줄줄이 김씨 방송 찾아 “대놓고 밀어주면 수천만원대”

서울시장 후보들, '서울의 미래' 두고 각자 비전 제시

뉴스1 미래포럼…'서울의 미래' 두고 신경전 정 "부동산만 기대선 안돼"…오 "경쟁력 확보해가고 있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

민주당 여수 권리당원, 50만 원 수수 의혹 조사

더불어민주당 여수 지역 권리당원이 선거 출마 후보로부터 5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습니다. KBC 방송의 녹취 파일에는 돈을 건네는 내용이 담겼으며, 후보는 후배 소개비 명목으로 받았다고 해명했으나 경찰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정명근, 화성 AI 산업 중심지로 육성 공약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4일 정명근 예비후보에 따르면 정 후보는 3일 AI 공무원 임용, AI 데이터센터 유치, 구글 AI 실증캠퍼스 유치, 화성 AI 혁신캠퍼스 조성,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AI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정원오 격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현장을 직접 취재해 보도하는 <6·3 격전지> 입니다. 첫 순서는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일잘러'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5선 고지를 노리는 관록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2030 청년층 표심 잡기 나선 여당

2030 열세 뚜렷 선거판 이상기류 압도적 승리서 갈수록 거리 좁혀 정·김 맞춤형 공약으로 반전 노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9일 “시험문제 풀 때 정해진 시간에 못 푸는 분이 시간 더 준다고 푸는 거 못 봤다”며 현 서울시장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직격했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오 시장이 초선 (시장을) 했을 때 좋은 에너지를 갖고 많은 일을 했다. 이제 4선째, 10년을 하며 에너지가 많이 쇠한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정 후보는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해결하지 못한 일을 시간이 연장되거나 기회가 있다고 해결할 수는 없다”며 “지금은 새로운 에너지, 활력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유세 중 피습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이 2026년 4월 27일 선거 유세 현장에서 괴한이 던진 이물질에 맞아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를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으로 규탄하며 수사 당국에 신속한 범인 검거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주말 정책 대결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주말인 오늘 서울 한복판에서 격돌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하자"고 했고 오세훈 후보는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에 대한 정 후보의 입장을 재차 물으며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바닥 민심을 공략했습니다.

장기 보유 세금 공제 폐지, 지방선거 주요 쟁점으로 떠올라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일파만파 …6·3 지방선거 쟁점 부상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라면 반드시 대답해야"vs. 정원오 "자꾸 갈등 유발 말라" 2026-04-25 15:59:03

정원오 후보, 서울 전 지역서 오세훈 후보 앞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서울 모든 지역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정 후보는 강남 3구가 포함된 동남부(서초·강남·송파·강동구)에서도 오 후보를 오차범위(±3.5%포인트) 밖에서 앞섰다. 지난 24일 여론조사 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0~21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802명으로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가 49.7%로, 오 후보를 지지하는 응답자가 35.9%로 나타났다. 특히 정 후보는 서울 모든 지역에서 오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성동구가 포함된 서울 동북부(강북·도봉·노원·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에서 정 후보 54.2%, 오 후보 32%로 22.2%포인트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