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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루빈 울트라 HBM4 탑재 시험

192·256GB 시제품 시험…HBM4E 대신 HBM4 적용 제품도 테스트 현행 '베라 루빈'보다 용량 적어…가격 낮아질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이재명 AI 경제 안보 선언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이재명 AI 경제 안보 선언 글로벌 경쟁력 강화

45.9% 임기 내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각축

45.9% 임기 내 최저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각축

이재명 대통령 독일 도착 순방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3개국 등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오후, 독일 현지에 거주하는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교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반도체 패권전쟁, 룰 대신 딜이 지배한다

미국이 반도체 수출통제를 딜로 흥정하는 사이, VEU 지위를 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예측 불가능한 규제 비용을 떠안고 있다.

100억 달러 투자받은 포털, 글로벌 AI 공장 구축 본격화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 상품화…포털서 AI 생산 플랫폼으로 전환 100억달러 투자 유치 GW급 AI 팩토리 구축…해외 사업 확장 본격화 글로벌 기업 넘어 국가 단위 공략…소버린 AI 시장서 차별화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오픈AI CEO, 이재명 대통령 면담서 기업 성과 국민과 나누자고 제안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공지능 시대의 재분배는 '현금 지원'보다 '성과 공유제'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올트먼 CEO가 이 대통령과 면담에서 "AI 시대에는 단순한 현금 지원보다 기업의 성과를 국민이 함께 공유하는 지분 기반 모델이 더 바람직할 수 있다는 견해를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한국의 AI 산업 육성 방안을 설명하며 'AI 시대의 부의 분배 방식'에 관한 견해를 묻자 올트먼 CEO가 이같이 답했다고 한다.

중국 AI '키미 K3' 열풍에 엔비디아 중국 수출 타격

'키미 K3' AI 열풍은 점슨 황에게 악재, 엔비디아 반도체 중국 수출 당위성 설득력 떨어지나

배 부총리, 1375조원 AI 협력성과 소개

배경훈 부총리, 샌프란시스코 AI CEO 만찬 에피소드 공개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도 화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AI 정상회의 만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AI 협력 성과를 소개했다. 배 부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값진 저녁값, 그리고 1375조원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열린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찬 현장을 공개했다.

네이버, 엔비디아·브룩필드에 100억달러 투자 유치…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엔비디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부터 7번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에서 5번째), 김유원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 왼쪽에서 4번째),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왼쪽에서 9번째) 등이 24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왼쪽에서 6번째) 등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P신문] 네이버(NAVER, 035420)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며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세종 데이터센터에 구축할 초기 인프라 규모를 기존 계획의 3배 이상인 200메가와트(MW)로 확장하고, 장기적으로는 1기가와트(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규모 자본과 글로벌 사업망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정부기관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해외 AI 기업에 학습·추론용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젠슨 황, SK·현대차와 5천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24일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천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대차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운행을 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와의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 역시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보틱스 사업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젊은이들과 전북 지역 주민들도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호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