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로봇 AI 돌파구가 일상을 바꾸려면 아직 멀었다
AI가 발전해도 로봇이 일상을 바꾸기엔 아직 멀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백악관 오찬에 젠슨 황·머스크·아모데이 참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백악관에서 엔비디아 황정은, 스페이스X·xAI 머스크, 오픈AI 브록먼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과 오찬하며 '프런티어 책임에 관한 공동 약속'에 서명했다. 약속에는 구글 피차이, 앤트로픽 아모데이, 메타 저커버그 등의 CEO도 참여했다. 기업들은 AI 시스템의 통제 이탈 방지를 위해 훈련 과정 내부 통제, 모니터링 확인, 외부 독립 평가, 이사회 내 독립 위원회 지정의 4단계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
AI 통제 실패 경고에 교황까지 해법 촉구 나섰다
AI 경고 목소리가 기업가와 종교 지도자로 확산되고 있다. 빌 게이츠는 AI의 등장을 인간보다 똑똑한 외계 종족의 출현에 비유하며 안일한 대처를 경계했고, 레오 14세 교황은 AI 위협에서 눈을 감는 것은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니라며 진지한 해법 모색을 촉구했다.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벤플리트상 수상 자리에서 AI는 폭주하지 않는다며 안전을 위해 개발 속도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젠슨 황 "AI는 폭주하지 않는다…소프트웨어일 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8일 미국 뉴욕에서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I는 폭주하지 않는다"며 AI 통제 불가 우려를 반박했다. 그는 AI가 살아있는 존재가 아닌 소프트웨어일 뿐이며 적절한 안전장치를 갖추면 통제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그는 한미 관계 기여 공으로 밴 플리트상을 받고, 한국의 기술력과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 평가하며 AI 기반으로 인구 한계를 넘어선 성과를 낼 것이라 전망했다.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돌발 행동 잡는 안전 플랫폼 공개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의 돌발 행동을 통제하는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CPU에서 에이전트 행동 범위를 정하고 실시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오픈셸'과, DPU에서 밀리초 단위로 감시해 이탈 시 즉시 정지시키는 하드웨어 '센트리'로 구성됐다. 앤트로픽,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스포스 등 전 세계 100여 개 기술기업이 개발에 참여했다.
반도체주 집단 약세에 엔비디아만 홀로 상승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유가·금리 급등에 반도체주 약세·엔비디아는 홀로 상승 2026년09월28일 22:38 2026년09월28일 22:38
AI 패권전, 칩 다음은 냉각수다…LG가 찾은 두 번째 관문
구광모-나델라 회동과 엔비디아 DSX 레디 인증 사이에서 한국 기업이 AI 물리 인프라 공급망으로 진입했다. 납품이 곧 기술주권은 아니라는 계산이 함께 필요하다.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젠슨 황 "내년 엔비디아 칩 판매량 올해의 두 배"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 하우스 AI 고위급 회의 참석 "우리가 진출한 거의 모든 국가서 AI 투자 원해" 다음 회계연도 매출 약 70% 증가 예상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엔비디아가 4.8조원으로 경쟁자를 안으로 끌어들인 이유
엔비디아가 미디어텍에 35억 달러를 투자하며 NVLink Fusion 생태계로 경쟁자를 끌어들였다. 한국의 50조원 K-엔비디아 육성 계획과 국내 NPU 스타트업의 현실적 선택을 짚는다.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루빈 울트라 HBM4 탑재 시험
192·256GB 시제품 시험…HBM4E 대신 HBM4 적용 제품도 테스트 현행 '베라 루빈'보다 용량 적어…가격 낮아질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