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韓총리 "제청대로 임명하면 임명권 없다"
韓총리 "제청대로 하면 임명권 있나…대법관, 임명권자에 권한"(종합)
이재명 대통령, 중수청에 지도층 범죄 수사 주문
이 대통령 “중수청, 지도층 범죄에 여야 없이 철저 수사해주길”
윤호중 장관, 김지용 후보자 '밀정' 주장에 "제청 안 했을 것" 반박
윤호중, 추미애 '김지용 밀정' 주장에 "그랬다면 제청 안 했을 것"(종합2보)
청와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법관 재제청 다시 촉구
청와대 “조희대, 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재제청 해야” 재차 촉구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 개최
김지용 청문회 이르면 14일…민주 “큰 결격사유 없으면 임명동의” 기류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이재명 반박에도 여당 일부 회의론은 가라앉지 않는다
李대통령 반박에도 與일각 회의론…김지용 청문절차 내홍 기로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불응에 여야 헌법기관 충돌
78년 검찰청이 사라진 날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2일 여야가 새 형사사법체계를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체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법령과 조직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범죄 대응 역량 약화를 우려하며 보완수사 복원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오늘 시작된다”며 “수사·기소의 엄격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조직 체계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와 같은날 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김지용 친윤 단정은 이르다"…엑스에서 직접 반박
이 대통령, 또 반박글 “김지용 ‘친윤’ 단정 어려워…청문회 지켜보자”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청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여당 新형사사법 안착 총력전에 보완 의지도 내놨다
與 "새 형사사법 시스템 안착" 총력…'시행착오 보완' 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