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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뉴스프리즘이 공공기관 이전 논란을 따진다

정부는 올해 안에 중앙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착수할 방침이다. 알리오 등재 전국 355개 공공기관 중 168개(약 50%)가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정부는 4분기 중 이전 대상 기관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지자체들의 유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서울 금융기관의 분산 이전 시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총리실 산하 경찰개혁기구 설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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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적극 재정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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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곳간 비우고 경제 파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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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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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관 지방 이전 반대 목소리 커져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놓고 노동계 출신 정무위원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입장 차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발표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과 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조 쏟아도 못 막은 지방소멸의 시계

세종까지 소멸 주의 단계로 내려앉은 가운데, 1조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중 9500억 원이 미집행 상태로 남은 현실을 데이터로 짚었다.

AI 붐은 넘치는데 한국 전력망은 왜 막혔나

가트너·IEA 통계와 CBRE 보고서를 보면, AI 붐 속에서도 한국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승인률은 1.9%에 그친다.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전력망 제도다.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력망이 발목 잡나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하는데 미국과 한국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병목으로 떠올랐다. 숫자로 짚어본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앞에서 멈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이 1.9%에 그치면서, AI 투자 붐과 전력망 규제 사이의 병목이 드러났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계획경제의 민낯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력망 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며 벌어지는 병목과 시장 기반 대안을 짚었다.

AI는 급한데 전기는 안 온다, 데이터센터의 병목

AI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 속 수도권 전력계통 승인률은 1.9%에 그친다. 규제와 시장이 어긋난 한국 전력망의 현주소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