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강진원 강진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진군수 강진원 씨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후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당의 경선 배제 결정을 비판했다. 그는 재임 중 성과와 지역 발전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번 탈당으로 강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차영수 후보와의 대결 구도로 재편되었다.
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국민의힘 공천 내부 혼란 가중
법원이 국민의힘 공천 배제 결정에 제동을 걸고 김영환 충북지사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위원 전원이 사퇴했습니다. 후임 공관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이 임명되었으며, 주호영 의원 등 다른 의원들의 가처분 신청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부실 대응 경찰 16명 징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서 경찰 대응 미흡으로 경찰관 16명이 징계받고 2명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김훈이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동안,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며, 구리경찰서장은 대기발령 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관계 범죄 2만2천여 건 전수 조사 및 고위험 사건 분류 등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국회,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안 가결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소속으로 부패·경제·마약 등 6대 범죄를 수사할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법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이 법안 통과로 기존 검찰의 특별사법경찰 지휘·감독 권한은 폐지되며, 권한 남용 금지 및 검사 징계 규정 등이 강화됩니다.
대한상의, 감사 후 임원 징계 및 쇄신안 추진
대한상공회의소는 감사 결과에 따라 상속세 보도자료 관련 A 전무이사, B 본부장을 해임하고,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관련 C 추진단장을 의원면직 처리하며 D 실장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박일준 상근부회장이 사임을 발표했으며, 전문성 강화 등 조직 쇄신안도 함께 추진됩니다.
김우석 위원 임명 갈등 겪은 방미심위 5개월 만에 첫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했으나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이 자격 논란으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일부 단체는 김 위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산적한 심의 안건 처리 등 방미심위의 업무가 지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