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김민재 차관, 고유가 피해지원금 활용 확대 결정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3차 회의 주재하는 김민재 차관.
서귀포 보궐선거, 민주당 김성범·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압축
서귀포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국민의힘에서는 고기철 제주도당 위원장이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다. 고기철 위원장은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특별감찰관 후보로 강지식 변호사 내정
전북 군산 출신…수원지검 평택지청장·안산지청장 역임. 국민의힘은 야당 몫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의 강지식(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백송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美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 만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방미 기간 중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를 만났다. 이번 면담은 국민의힘 측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왁스 비서실장은 국무부의 공공외교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러시아, 핵실험 재개 시 비례 대응 경고
러시아는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을 어길 경우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타스 통신이 현지시각 20일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에서 미주·군축 분야를 담당하는 세르게이 랴브코프 차관은 이날 러시아 싱크탱크 정책연구센터(PIR) 행사에서 "러시아는 1990년 핵실험 중단을 선언한 뒤 이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이런 실험을 감행한다면 러시아의 대응은 의심할 여지 없이 적절하고 비례적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이란 핵물질 확보에 대규모 병력 필요 분석
Andrew Weber 전 국방부 부차관보 등 전문가들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수천 명의 미군 병력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했다.
정청래, 장동혁의 미국행 비판
장동혁·김민수, ‘방미 성과’ 간담회 예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트럼프는 차치하고 장관도 차관도 아닌 차관보 만나려고 목빼고 기다렸는가”라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미 국무부 인사 면담 공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장 대표는 방미 기간 중 미국 국무부 차관보, 공화당 소속 랜디 파인 하원의원과 면담하고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와 인터뷰했다.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가격 급등, 건설업계 '비상'
중동 지역 불안으로 석유 파생 건축 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가격이 크게 올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도로 보수 공사가 중단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토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 경제 TF를 꾸려 수요를 관리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국가바이오혁신위, 총리 주재 '의결' 기능 강화하며 출범
이재명 정부의 첫 바이오 컨트롤타워인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공식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을 넘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고 실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의결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청와대, 경제 상황 점검 회의 이어간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 관계부처 회의에서 미국-이란 갈등 장기화로 인한 국내 경제 불확실성이 크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정부는 비상 경제 대응 체제를 계속 유지하며, 관련 회의 및 품목별 일일 점검 시스템을 지속하기로 했다.
트럼프, 사상 첫 대법원 출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출생 시민권 관련 구두 변론에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체류자 자녀의 자동 시민권 부여를 제한하려 했으나 하급 법원에서 기각돼 대법원의 판단을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