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 그 절반은 중국행…호황의 두 개 얼굴
9월 수출의 47.8%가 반도체고 그 절반이 중국·홍콩행이다. 역대 최대 호황의 이면에 있는 품목·시장 이중 쏠림과 시한부 미중 휴전, CXMT의 추격을 데이터로 짚는다.
CXMT가 11.95나노미터 D램 양산에 나섰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회로 간격 11.95나노미터의 D램 5세대 기술 플랫폼 양산을 시작했다고 20일 허페이에서 공개했다. 새 플랫폼은 4세대 대비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최소 50% 늘어 전력 효율과 원가 경쟁력이 개선됐으며, 이 기반의 24Gb LPDDR5X 제품 2종은 이미 중국 주요 스마트폰 업체의 플래그십 제품에 공급 중이다. 뤄샤오둥 부사장은 해당 공정 수준이 업계 최첨단 양산 공정과 대등하다고 밝혔다.
7월 29일 증시 리포트: ASML·AMD·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혼조, 엔비디아·알파벳은 방어
2026-07-2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TSMC 홀로 세계 파운드리 매출 72% 독식…삼성과 격차 65%p로
2026년 1분기 세계 반도체 위탁생산 매출 점유율, TSMC 72.3% 대 삼성전자 6.5%로 격차 확대
중국 디램 기술 추격, 삼성·SK하이닉스 수익성에 영향
"내 반도체 주식 어쩌나" 중국 디램 역습, 삼성·SK하이닉스 초과이익 흔들린다 "내 반도체 주식 어쩌나" 중국 디램 역습, 삼성·SK하이닉스 초과이익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