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KERI, 전기의 날 맞아 AI 과학 체험 행사 개최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제61회 전기의 날을 맞아 지역 특수학교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AI 과학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AI 드로잉 코딩 등 맞춤형 콘텐츠로 AI 기술을 직접 체험했으며, 김남균 원장은 과학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데이캡 음주 문화 확산 건강 챙긴다
Z세대를 중심으로 낮이나 이른 저녁에 술을 즐기는 '데이캡' 문화가 확산되며, 건강과 일상을 챙기려는 실속형 음주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도수 및 무알코올 칵테일 수요가 증가했으며, 국내에서도 젊은층의 주점 소비 감소와 함께 무·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가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ETRI 창립 50주년...50년간 494조 원 경제 기여
ETRI는 전전자교환기(TDX) 개발 4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50년간 494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ETRI는 6G, AI 기반 차세대 인프라 구축 등 '확장'과 '융합'을 통해 국가 기술 패권을 선도하겠다고 발표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30시간 코딩으로 서비스 공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커톤에 참여해 링크 공유 시 미리보기 화면을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도구 'fwd.page'를 개발, 공개했습니다. 카카오 등 IT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콘텐츠 민주화'를 목표로 한 이 서비스에 대해 이 의원은 국회의원 겸직 금지 원칙에 따라 수익을 분배받지 않습니다.
남해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은 2026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 영양, 교육 등 통합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기회 보장을 목표로 한다.
부여 다문화 강사 교육 전문성 높여
부여다문화는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상호문화이해강사의 전문성 강화 및 문화 수업 다양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 지원 확대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출신 강사가 새롭게 합류하여 문화 수업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