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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자립 지원 강화

박당근박당근 기자· 2026. 4. 29. AM 11:20:09

대전시설공단 무지개복지공장과 대전특수교육원이 지역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두 기관은 2026년 4월 28일 장애학생의 진로 탐색 및 직업 적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공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적인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장애학생들이 실제 근로 환경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직업적 태도를 익히고 적응력을 높이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 공단과 특수교육원은 협력 성과를 분석하고 협력 범위를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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