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올해 수능 55만명 지원…늘어난 건 재수생 아닌 재학생
2026학년도 수능 지원자가 7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지만, 늘어난 건 재학생이었고 재수생(졸업생)은 오히려 줄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경선 경기·서울 승리…정청래에 0.4%p 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김 후보의 득표율이 46.66%로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최종 당대표 당선자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결정된다.
폭염 뚫고 해외로…여름휴가 4명 중 1명은 일본행
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391만 명 이용, 역대 최다…일본이 이용객 4명 중 1명꼴로 압도적 1위
법안 1만5천 건, 통과는 6%뿐인 22대 국회
22대 국회 법안 발의는 역대 최다인데 가결률은 역대 최저다. 실적주의 입법과 규제 신호 증가가 남긴 숫자를 짚는다.
서울 폭염 속 50대 남성·80대 여성 온열질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서울 폭염으로 인해 5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으며, 이는 올해 하루 최다 발생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고령층의 실내 냉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중국 오픈소스 AI 41%, 한국의 딜레마
중국 오픈소스 AI가 허깅페이스 다운로드 41%로 미국을 앞선 가운데, 네이버가 알리바바 기술 차용으로 '국가대표 AI'에서 탈락한 사연을 통해 한국의 기술주권 딜레마를 짚는다.
이재명 이준석 최근 7일 언론 최다 언급 정치인
2026.08.07 기준 정치인 언론 화제성 TOP
법안 폭주 22대 국회, 정작 늘어난 건 규제뿐
22대 국회 법안 발의는 역대 최다지만 처리율은 20%대에 그쳤고, 그나마 통과되는 법안 중 규제 법안 비중은 21대 9.6%에서 33.1%로 급증했다.
출생아 15%↑, 반등인가 착시인가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2% 급증했지만, 통계청과 전문가 분석은 이를 정책 효과가 아닌 '2차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에 따른 일시적 반등으로 본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쿼터는 반토막, 체류자는 역대 최다… 외국인력 정책의 모순
2026년 외국인력(E-9) 쿼터는 38% 줄었지만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엇갈리는 숫자가 가리키는 노동시장의 실체를 짚었다.
최저임금 1만700원, 276만 명은 못 받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오르지만, 이미 근로자 12.5%가 최저임금도 못 받는 현실은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