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최민희

민주당 경선, 김민석 선두 유지…정청래와 1.48%p 차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 2주차 순회경선 결과, 김민석 후보가 선두를 유지했으며 정청래 후보와의 격차는 1.48%p로 좁혀졌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향후 남은 지역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 변동 가능성이 있다.

김민석 1위...호남·수도권 '슈퍼위크' 변수

김민석 ‘1%p대 격차’ 1위…이번주 호남·수도권 ‘슈퍼위크’ 주목

박지원, 민주 전대 과열 비판…이재명 대통령 신임투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들의 과열 경쟁이 당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 투표로 규정하고 당내 구성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최민희, 김영호 후보 등이 '일베 문화' 침투를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경선…충청 김민석 후보 박빙 승리

민주당 대표 첫 순회경선 충청권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후보들은 지선 패배와 탈당 이력을 거론하며 공방을 벌였고, 최민희 후보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당은 8월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두 번째 순회경선을 진행한다.

이진숙 민주당 고발 속 상임위 논란 이재명까지 언급

리드문: 방통위원장에서 과방위원으로 변신한 이진숙 놓고 여야 공방 민주당 "상임위가 고발한 이 의원이 상임위원? 이해충돌" 이진숙 "내가 과방위원 자격 없다면 李대통령도 내려와야"

정청래 의원 단하루 만에 3억8000만원 후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000만 원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지난 대표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8·17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 전 대표는 17일 SNS를 통해 “큰일 났다. 정말 고맙다”며 이같이 알렸다.

청와대, 규제합리화위 이병태 부위원장에 공개 경고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광주 지역 야구 경기 응원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판하는 개인 의견을 SNS에 게시했다. 이에 청와대는 해당 게시글이 부적절하다며 이 부위원장에게 공개 경고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