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지지' 호소하며 이원택 지원
충북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가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혈세 낭비'라 비판한 것에 대해 이중적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가 막대한 돔구장 건설은 '미래 투자'로, 농촌 기본소득은 '미래세대 부담'으로 규정하며 정책 경쟁 대신 불안감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충북교육감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맞아 표심 공략
충북 교육감 후보 김성근과 김진균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청주 지역 사찰들을 방문하며 불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성근 후보는 용화사, 명장사, 마야사를, 김진균 후보는 마야사를 방문했으며, 김성근 후보는 상당산성 등 시민 밀집 장소도 찾았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5·18 비판 글 논란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논란에 사과 후 올린 SNS 글이 부적절하며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방선거 후보 재산 평균 9억 원
6·3 지방선거 등록 후보 7,569명의 평균 재산은 약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광역단체장 후보 51명의 평균 재산은 18억7,909만원이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72억8,96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5억5,297만원을 신고해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했다.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수도권 과반 '실거주 안 하는 1주택자' 세금 공제 축소 찬성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축소, 수도권서도 과반이 찬성 수정
돌봄노동자, 지방선거 후보에 정책 요구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와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가 12일 6·3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돌봄노동자 관련 정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지지세 모으기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당과 경북도당을 방문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충남 천안시 충북도당에서 당직자 회의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등 당 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9일에도 충남 보령·서천에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 사격을 했다.
주말 진로체험 확대, AI·보건의료 등 신산업 분야 체험 강화
충북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북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여하여 드론 조작, AI 활용 등 다양한 진로 탐색 과정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현실적인 직업관 형성과 미래 목표 구체화를 돕는다.
6·3 지방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 민주당 판세 확장에 총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에서 여야의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대부분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은 '국정 안정'을 내세워 영남권 후보를 포함한 전국 공략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국민의힘은 현역 단체장들이 다수 확보한 지역의 수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청주 보건소, 유효기간 지난 백신으로 영아 접종 사고
충북 청주의 한 보건소에서 생후 4개월 된 여아에게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청주의 한 보건소에서 생후 4개월 여아에게 유효기간이 지난 5가 혼합백신이 접종됐다. 해당 백신의 유효기간은 지난달 30일까지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접종 당일 기준 유효기간이 나흘 지난 백신이 투여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