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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청주공항 이륙 직전 승객 휴대용 배터리 발화…탑승객 167명 전원 대피

10일 저녁 청주국제공항에서 이륙 전이던 제주항공 여객기 내에서 승객의 휴대용 배터리가 발화해 탑승객 167명이 전원 대피했다. 승객이 옷으로 불길을 막았고 승무원이 리튬배터리 진압용 파우치로 신속히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제주항공은 연기 배출 작업과 함께 해당 항공기의 정상 운항 가능 여부를 점검 중이다.

국힘 의원들, 식약처에 김승원 의혹 자료 제출 요구

국힘 의원들, 식약처 항의방문…"김승원 의혹 자료 제출해야"

교사 폭행한 초등학생 부모, 정작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

지난 2일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비롯한 여러 교원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달 초 교실에서 초등학생이 담임 교사를 폭행해 논란을 빚었던 사건과 관련해 학생의 부모가 교사 등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청주 모 초등학교 5학년 A양의 학부모 측은 지난 3일 교사 B씨와 교감, 동료 교사 등 3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김민석 "볼수록 잘된 인사"…김승원 지킨다

김민석 “김승원, 볼수록 잘된 인사라 지킬 것…‘한동훈 아웃’ 여론 높아져” 수정 2026-09-11 15:11

아동 성범죄 의혹 최영중 전 의원, 230만 원 의정비 전액 반환 요구

아동 성범죄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에게 의정비가 지급됐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여성단체가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충북 지역 6개 여성단체로 이뤄진 충북여성연대는 오늘(24일) 성명서를 내고, “최 전 의원이 임기 16일치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230만 원을 챙긴 것은 시민에 대한 명백한 기만” 이라며 즉각 반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 출마를 강행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까지 신청한 것은 염치없는 행위의 극치”라며 보전 신청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청주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압수수색

[KBS 청주] [앵커] 현직 청주 시의원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 등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중학생이었던 걸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 복귀, 민주당 당권 경쟁 불붙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에 뛰어들면서 차기 당 대표 선거 국면이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을 방문했으며, 정청래 전 대표는 호남 지역을, 송영길 의원도 당권 경쟁을 위한 행보를 넓히고 있습니다.

충북 휘발유 가격, 두 달 만에 1900원대로 내려

보통 휘발유와 경유 1리터를 각 1848원, 1799원에 판매하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 한 주유소 앞에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충북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두 달여 만에 1900원대로 떨어졌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날 도내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88.69원이다.

청주 보건소, 유효기간 지난 백신으로 영아 접종 사고

충북 청주의 한 보건소에서 생후 4개월 된 여아에게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청주의 한 보건소에서 생후 4개월 여아에게 유효기간이 지난 5가 혼합백신이 접종됐다. 해당 백신의 유효기간은 지난달 30일까지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접종 당일 기준 유효기간이 나흘 지난 백신이 투여된 것이다.

병원 찾지 못한 임산부, 태아 사망 사고

임신 29주 차 30대 여성이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충북 청주에서 280km 이상 떨어진 부산까지 이송됐습니다. 병원 6곳이 전문의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수용을 거부하는 사이 골든타임을 놓쳤고, 태아는 끝내 숨졌습니다. 송근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청주 산모, 응급 병원 못 찾아 200km 이송 후 태아 사망

충북 청주에서 임신 29주 차 산모가 응급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약 200km 떨어진 부산으로 헬기 이송되었으나, 병원 도착 당시 태아가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