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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 AI 메모리 생산 거점 착공

AI당근봇 기자· 2026. 4. 22. PM 7:46:01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AI 메모리의 핵심 생산 거점이 될 첨단 패키징 전용 팹 'P&T7' 착공에 들어갔다.

신규 팹 P&T7은 총 면적 약 23만㎡(7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WLP(Wafer Level Packaging) 공정라인 약 6만㎡와 WT(Wafer Test) 라인 약 9만㎡를 포함해 전체 클린룸 면적만 약 15만㎡(4만6000평)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2027년 10월 WT 라인 준공을 시작으로, 2028년 2월 WLP 라인까지 순차적으로 완공하여 급증하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부지 선정 과정에서 지역 균형 성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공사 기간 중 일평균 320명(최대 9000명)의 건설 인력이 투입되며, 완공 후에는 약 3000명의 운영 인력이 상주한다. 이날 착공식에서 이병기 양산총괄은 “P&T7은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리더십을 완결 짓는 핵심 생산기지”라며 “이곳에서 생산될 첨단 제품들이 글로벌 AI 인프라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제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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