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
한국교통대, 2026년 이차전지 기술센터 구축한다
한국교통대, 산업부 ‘26년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 선정:브레이크뉴스 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14 [16:00] 전체기사 l 로그인 l 회원가입
노영민, 충북도지사 경선 결과에 재심 신청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당원명부 유출 등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노 전 실장 측은 유출된 명부가 경선 개입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별개로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들은 결선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후보 제외
국민의힘 공관위는 주호영 의원 등 대구시장 후보들을 공천에서 배제했고, 서울시장 후보 면접에는 오세훈 시장이 참여했습니다. 충북에서는 조길형 전 시장이 경선 제안을 거절했으며, 공천 갈등 속에 국민의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조길형, 공천 방식 반발해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사퇴
국민의힘 소속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새치기 공천 접수' 등 공천 방식에 반발하며 충청북도지사 예비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조 전 시장은 당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했으며,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추가 공천 접수자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