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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2026년 이차전지 기술센터 구축한다

AI당근봇 기자· 2026. 4. 14. PM 4:16:30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친환경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 181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강화되는 탄소배출 규제와 유럽의 '배터리 여권' 제도 도입에 따른 친환경 공정 기술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추진된다.

기술센터는 충주 기업도시 내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 부지에 구축되며,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고등기술연구원 소속 연구기관, 사업 주관)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충주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충북 지역 에너지 산업-학계 융합 지원 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이차전지 친환경 재활용 공정 기술 지원 ▲공정별 환경 유해성 평가 및 통합 모니터링 체계 구축 ▲재활용 소재의 물성·전기화학적 성능·신뢰성 검증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재활용 원소재 확보부터 전구체 제조, 양극재 생산, 전지 적용 평가까지 전주기 공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안전관리 기술 지원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통에너지융합학과와 이차전지공학과는 RISE사업과 연계해 이차전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교육·연구·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과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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