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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

2030년부터 매년 중소도시 하나만큼 인구 유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현역서 퇴장...20대 청년 인구는 과거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1인당 국민소득 사상 첫 4만달러 넘어선다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사상 처음으로 4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전쟁 직후 67달러에 불과했던 소득 수준이 새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수출 중심 성장에 따른 부문 간 양극화 해소는 여전한 과제로 꼽힙니다.

10조 달러 AI 붐, 돈은 정크본드로 걷었고 전기는 6개월 늦는다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8년간 10조 달러 규모로 불었지만 자금은 역대 최대 정크본드로 조달되고 전력 공급은 6개월가량 지연되고 있다. 한국 메모리 업계의 특수도 이 판의 한복판에 서 있다.

수도권 몰아주기에 지방 건설 고용까지 무너졌다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부동산 대책, 지방 주택시장은 ‘소외’ 미분양 쌓이면서 착공 감소, 전국 건설업 고용지표 동반 악화 지방 건설경기가 침체를 겪으면서 전국 건설업 고용도 하락세를 겪고 있다. 사진은 부산의 아파트 단지.

채권왕 건들락, 투자자에 금리상승 경고했다

'채권왕'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자산운용사 더블라인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락 최고경영자(CEO·사진)가 투자자들에게 경고를 보냈다. 금리상승을 경계하라는 것이다. 블룸버그뉴스는 건들락 CEO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행사에서 시장에 대한 자신의 최신 전망을 제시했다고 18일 전했다.

비트코인 시총 1.29조달러에 하루 0.01% 냉정

2026.09.15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 TOP

반도체가 걷어준 25조, 정부는 800조 지출의 문을 열었다

3년 연속 결손 뒤 반도체 특수로 25.2조 초과세수가 나왔지만 정부는 이를 26.2조 추경과 800조 2027년 예산으로 전환한다. 순환 세수를 고정 지출로 바꾸는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경남 지자체 같은 민생지원금에 엇갈린 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포퓰리즘 우려 교차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잇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해 온 경남지역 시·군이 재정 여건과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2일 경남 지자체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전 주민 대상 보편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출 사상 최대인데 청년 일자리는 45개월째 줄고 있다

8월 수출 982억 달러·반도체 209% 증가라는 사상 최대 실적 속에 청년 취업자는 45개월째 줄고 있다. 고용 없는 호황의 구조를 품목별 데이터로 짚는다.

대출 규제 푼 지 열흘 만에 금리 올린 한국경제

정부는 8·13 대책으로 가계부채 총량 목표를 1.5%에서 3%로 올렸지만, 열흘 뒤 한은은 기준금리를 3.00%로 인상하며 두 달 연속 인상 사이클에 들어섰다. 성장률 3.3%와 부채 6.2조 원 증가가 함께 가리키는 방향을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총리실 산하 경찰개혁기구 설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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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적극 재정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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