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산업 예산 29.7% 급증이 말하는 진짜 전략
기업의 전략을 볼 때 필자는 발표 내용보다 돈의 흐름을 먼저 본다. 자본적 지출 (CAPEX)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보면 진짜 우선순위가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00억원 신설된다
2027년 예산안에 따라 지역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1조 2600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가 신설되고, 생계급여 6.7%·기초연금 11% 인상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지역의사제를 확대하고 지역 주도 의료 공백 해소 사업을 시행하며, 취약지 돌봄센터 신설 등 다양한 복지 지원을 추진하며 정은경 장관은 "국민 생명 보호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반도체·AI 3대 프로젝트에 내년 21조 원 투입
3대 메가프로젝트+AI 총력 지원. 정부가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묶어 AI 분야를 포함해 내년 2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10조8000억원보다 97.2% 늘어난 규모이다. 첨단산업 투자가 전력과 용수, 산업단지 부족으로 늦어지지 않도록 생산기지와 연구개발, 기반시설을 함께 지원한다. 반도체 예산은 올해 1조3000억원에서 내년 3조4000억원으로 늘어난다.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회계 2조6000억원을 신설하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는 1조5000억원을 지원한다.
휴머노이드 97%를 가져간 중국,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의 97%가 중국 기업 제품이었다. 반기 8,400대를 파는 AgiBot과 2029년 연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정부 계획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노동계 "숙련된 기술자 움직임 데이터, 보호 대책 마련해야"
LG전자 클로이드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모습 / 사진 = 연합뉴스. 피지컬AI 대세 시대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숙련 노동 데이터 추출에 관한 노동 대책 관련 제언이 나왔다. 18일 노동계에 따르면 최근 열린 한국노총 정책역량강화 아카데미 특강에 초청된 홍기빈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구위원의 ‘피지컬 AI시대 숙련 노동 동작과 데이터 커먼즈’란 주제의 강의가 노동계 경종을 울렸다고 한다.
이재명 정부 메가프로젝트 전격전 선언 광주군공항 이전
이재명 정부 메가프로젝트 전격전 선언 광주군공항 이전
이재명 정부, 지지율 하락 속 민생 경제 정책 전환
이재명 정부, 지지율 하락 속 민생 경제 정책 전환
대한민국 메가프로젝트로 여는 2026년 AI 제3의 성장엔진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을 다시 설계하다] ① AI 생태계로 여는 '제3의 성장엔진'
AI 전력 전쟁, 청구서는 누가 받나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수요 폭증이 미국에서 가정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진 가운데, 한국의 메가특구법·SMR 특별법이 요금 전가를 막을 원가 해법이 될 수 있을지 분석한다.
김민석 전 총리 "소외론보다 후속 투자 유치 집중해야"
김민석 전 총리는 전북도청을 방문해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소외론보다는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등 후속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대차의 새만금 피지컬 AI 투자 현실화가 빠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그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면담하고 정청래 전 대표와 함께 전북도당 상무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