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한·중앙아 정상회의 앞두고… 핵심광물·디지털 등 협력방안 제시
'안러경중'의 벽을 넘어 ▲ 한ㆍ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정책포럼 회의장면 ▲ 사단법인 유라시아21 주최의 한ㆍ중앙아시아 협력 평가와 전망 제하 포럼장면
LG전자, 버려진 가전서 희귀 금속 회수 기술 개발...연간 1.6톤 확보
전기차와 가전, 산업용 모터 등에 쓰이는 희토류는 첨단산업의 핵심 광물이지만 해외 의존도가 높아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중요합니다. LG전자가 버려지는 가전제품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다시 회수해 산업 자원으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간 폐가전 4만대에서 1.6톤가량의 희토류 자석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AI·지정학·디지털화가 부의 주인을 가른다
신환종 금융 전문가는 저서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에서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인플레이션을 촉발시켜 부를 재분배한다고 분석하며, 2026-2030년 원자재 수급 부족과 미·중 패권 경쟁이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 투자자는 에너지·식량 의존도와 부동산 집중도로 인해 추가적 충격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인플레이션 국면별로 자산을 분산하는 포트폴리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희토류 다음은 헬륨, 중국의 자원 전선 확대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수출을 통제하며 자원 전선을 넓히는 가운데, 11월 유예 만료를 앞두고 한국의 실제 취약점은 어디인지 짚었다.
트럼프 정부, 중국 의존도 낮추는 30억달러 광업 프로젝트 가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규모의 대형 광업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희토류를 비롯해 배터리와 항공우주·방산,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의 채굴부터 제련·가공까지 미국과 우방국 중심으로 공급망을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광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우리 행정부는 30억달러 규모의 역사적인 광업 프로젝트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희토류 휴전 깨지자, 의장국 한국의 딜레마
부산 희토류 휴전이 반년 만에 깨지고 한국이 미국 주도 FORGE 의장국을 맡은 사이, 정작 한국의 대중 희토류 의존도는 99.3%에 달한다.
희토류, 반도체 패권 전쟁의 새 방아쇠
중국이 미국의 반도체 수출통제 방식을 희토류에 그대로 적용하면서 한국이 공급망 '샌드위치 리스크'에 놓였다.
네오디뮴 133달러, 한국은 몇 수 뒤처졌나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유예됐지만 가격은 이미 두 배 넘게 뛰었다. 미국·일본이 실물 공급망을 재편하는 동안 한국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
희토류 유예 D-99, 한국은 준비됐나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끝난다.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대비가 안 됐고, 워싱턴의 동맹형 시장 해법이 실제 해답이 될 수 있을지 짚었다.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와 원유 수입·리튬 공급망 확보…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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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봉쇄, 다음 차례는 한국이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봉쇄가 공급망을 타고 한국으로 번지는 가운데, 90%를 웃도는 핵심광물 의존도와 675억원 규모 대응 예산의 간극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