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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호르무즈 파병은 명분보다 위험이 크다

"호르무즈 파병, 역대 전례 견줘 명분은 적고 위험은 크다"

변호사 10시간 걸린 계약검토가 1시간으로

법무 AI 스펠북은 계약 검토를 변호사 10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벤더 자체 발표 숫자의 구멍을 실무자 반론으로 짚어 본다.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하다고 못박았다

이 대통령 “권력분산 개헌 필요…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

의석 한 개 살리려 용혜인 장관 겸직 고수

의석 한 개 살리려 용혜인 장관 겸직 고수

민주 조작기소 특검과 제주 경찰개혁 100일 전쟁

민주 조작기소 특검과 제주 경찰개혁 100일 전쟁

100일 국회 격전장 제주 부 경장 경찰 쇄신

100일 국회 격전장 제주 부 경장 경찰 쇄신

민주당, 김태년 단장 ‘개헌추진단’ 출범…권력구조 개편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김태년 의원을 단장으로 한 개헌 추진단을 출범시켰고,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를 단축해 개헌을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연임 개헌 시도를 반대하며,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은 반대가 찬보다 7.2%p 높게 나타났다.

1호 프로파일러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 더 높다"

배상훈 우석대 교수는 제주 장씨 사건에 대해 자살보다 타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진단했으며, 증거 소실로 사인이 불명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가족의 실종 신고가 현직 경찰관에 의해 부적절하게 종결 처리되어 수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국민 52%가 개헌 반대…지지율 하락에 힘 잃었다

국민 52%가 개헌 반대…지지율 하락에 힘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