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2분기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2분기 매출 92.5% 껑충

SK텔레콤은 2분기 매출 4조 3591억 원, 영업이익 566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위해 전담 법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29년까지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박종석 SK텔레콤 CFO는 통신 사업 기반 위에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장하여 대한민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국평 아파트, 서초 33억 vs 도봉 7억…5배 격차

서울 25개 구의 전용 84㎡ 아파트 평균 거래가를 보면 서초구가 33억원대로 1위, 도봉구가 7억원대로 최저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자치구별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가계빚 1993조, 코스피 7000의 그늘

코스피 7000 돌파와 동시에 가계신용 19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세계 2위권 가계부채 비율이 성장률과 통화정책에 남기는 구조적 부담을 짚는다.

AI 캐펙스 800조, 버블인가 한국의 기회인가

빅테크 AI 설비투자가 800조원대로 치솟는 사이 잉여현금흐름은 급감하고 있다. 버블 경고와 한국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같은 자금 흐름의 양면임을 데이터로 짚었다.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AI 서버가 끌어올렸다

삼성전자 영업이익 89.5조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76%…두 반도체 대기업이 같은 주에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수주는 넘치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업의 역설

조선 빅3는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눈앞에 뒀지만 국내 생산직 인력은 계속 줄고 있다. 수주 호황과 인력난이 겹친 한국 조선업의 구조를 짚는다.

이 유가 불안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장기화 지시

이 유가 불안 대응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장기화 지시

반도체 수출 역대급, 버블 경고음도 역대급

한국 반도체 수출이 상반기 1924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찍었지만, 이를 떠받치는 HBM·AI 투자 열기를 둘러싼 버블 경고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7월 25일 증시 리포트: 알파벳·테슬라 실적 실망에 AI 과잉투자 공포 확산, 반도체 매도세

2026-07-24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 평가 49%

이재명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긍정 평가는 49.2%로 조사돼 부정 평가(37.6%)보다 10%포인트가량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화 조사 결과입니다.

2분기 GDP 0.6% '깜짝 성장'…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600억弗 돌파

한국은행은 23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6%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삼성전자 행사 등에 따른 내수 회복에 힘입은 것이다. 아울러 한국은행의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