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억원
국가채무 1,414조, 재정준칙은 실종됐다
2026년 국가채무 1,413조 8천억원, GDP 대비 51.6%. 확장재정은 이어지는데 재정준칙 법제화는 4년째 국회에 계류 중이다.
5조 3천억 불법 도박조직 총책 국내 송환
해외에 거점을 두고 무려 5조 3천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범죄조직 총책들이 검거됐습니다. 조금 전 국내로 송환된 피의자들은 곧장 대구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으로 호송돼 조사를 받게 됩니다.
개인 투자자 주식 빌려 투자한 금액 18조 원 급증
금감원, 3차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 회의 지난달 개인 신용융자, 예년보다 18조 늘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 8900선 돌파…종가 기록 경신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8,9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다만 장 후반 외국인 매도세가 커지면서 9,000선 안착은 다음 과제로 남겼습니다.
정원오, 지역사랑상품권 2조 5천억원 규모로 확대 약속
정원오 “당선 땐 2.5조 지역상품권 발행”…생활비 경감책 내놔 2026-05-15 17:02
현대모비스, 1분기 매출 15조 5천억원 돌파
현대모비스 헝가리 전경(사진=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중동 분쟁 등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동차 수요 위축이라는 '역풍' 속에서도 1분기 매출 15.5조 원을 돌파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증명했다.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논-캡티브(Non-Captive, 외부 고객사) 비중 확대와 고부가가치 전장 부품 중심의 수익 구조 개편이 가시화되면서, 시장에서는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서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송언석 원내대표, 추경 총지출 규모 동결 추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간 추경 총지출 규모를 늘리지 않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해당 추경안은 4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되었으며, 국민의힘은 특정 지원금 지급에 반대하며 이를 선거용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했다.
자영업자 대출 역대 최대, 금리 4개월째 상승
작년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천92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대출 금리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체 자영업자 대출 차주의 59.3%가 '취약 차주'에 해당하여 금리 인상 시 이자 부담 증가와 금융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