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
신세계,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과 AI 기반 커머스 구축, 조직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마트 등 고객 접점에서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에서 AI 및 로봇 분야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했으며, 포스코그룹은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에 70억 원을 투자하며 제조 현장 혁신에 나섰다. 양 그룹은 AI와 로봇 기술 협력을 통해 지능형 공장 구축 및 사업화 성과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AI 시대 출판계, 인간 저술 보증 마크 도입
정부는 'AI 기반 문화강국' 전략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고 관련 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출판계 역시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인회의를 중심으로 AI 시대를 대비한 조직 정비와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 도움 저서를 명시하는 '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를 도입했습니다.
LG엔솔, AI 전환으로 생존과 경쟁력 확보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김동명 사장의 지휘 아래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2028년까지 생산성 50% 개선을 목표로, 김 사장은 AI 거버넌스 위원회를 직접 이끌며 핵심 자산 및 인재 중심의 전략을 추진한다. AX는 구성원이 비효율 업무에서 벗어나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도울 것이다.
중동 사태 나프타 대란 우려 확산
정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나프타 공급 차질 대응을 위해 1조 9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나프타 가격 상승분의 50%를 보조한다. 국회 통과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경에서 산업통상부는 중동 지역 공급망 안정화, 전쟁 피해 기업 지원, 제조 산업 AI 전환 등에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신속 집행으로 추경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허태수 GS 회장, AI 현장 적용해 실무 문제 해결 강조
허 회장은 서울 GS타워에서 열린 AI혁신위 회의에서 생성형 AI와 LLM의 현장 적용을 역설했다. 중소기업의 AI 전문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GS그룹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AIR를 약 130개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하며, 보안 문제에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AI 인재 양성과 산업 전환 위한 빅테크와 협력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AWS, 업스테이지와 AI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AI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AWS 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업스테이지는 AI 기술 협력과 교육 기획에 참여합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AI 반도체 전략 발표
삼성전자는 3월 1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재무제표 승인, 김용관·허은녕 사내·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