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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AI 해고 땐 회사가 근거 공개 의무
코네티컷 AI법 10월 시행…해고 때 AI 관련성 공개 의무, 챗봇 규제는 2027년부터
트럼프, 중간선거 앞 내란법 발동 가능성 열어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란법을 통한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것도 배제하거나 확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지난 8월 인터뷰에서도 유사한 의사를 시사한 바 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이 불리한 국면에 놓인 가운데 이 발언이 선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63% vs 한국 21%, 항만세 유예 끝나면 조선 지도가 움직인다
클락슨 통계로 본 한중 조선 판도와 11월 9일 만료되는 미국의 대중국 항만세 유예. 척수의 격차와 LNG선 우위의 내구성을 숫자로 짚는다.
美 의원, 국경 감시 타워 사업 폐지 법안 발의 추진
A congressional representative just proposed killing America's border tower program | MIT Technology Review
EU가 AI 규제 시계를 돌렸다, 한국만 역방향
EU가 고위험 AI 의무를 2027년 12월~2028년 8월로 미루는 'AI 옴니버스'를 7월 27일 발효했다. 1월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한 한국과의 방향 차이를 데이터로 짚는다.
미국이 AI에 단 차단 스위치, 유럽은 석 달 끝에 열었다
EU 기구가 Anthropic 최강 모델 접근권을 확보하기까지 석 달이 걸렸다. 수출통제를 무기로 쓰는 미국과 규제 권한으로 맞선 유럽 사이에서, 지렛대 없는 한국의 처지를 짚는다.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2주를 2시간으로 줄인 221년 은행
스위스 사립은행 픽테가 프로토타입 제작 2주를 2시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를 BBVA·슈타들러 숫자와 나란히 놓고, 해커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론으로 흔들어 본다.
미국 3학년 딸 화장실 안 트랜스젠더 학생 진입, 아버지 교육청 상대 소송
Dad of third-grade girl in Massachusetts allegedly barged in on by trans student in bathroom calls for action Massachusetts father of third grader vows to fight school district over bathroom privacy concern
도어대시 CTO는 손으로 코드를 안 쓴다
도어대시 CTO가 코드 작성을 에이전트에 완전히 맡기고 직원 4000명 전원이 AI 도구를 쓰는 실험을 분석했다. 3~5배라는 배율의 근거와 실무자들의 반박을 짚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지분율 싸움에 발 묶였다
미국이 GENIUS Act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하는 사이, 한국은 은행 지분 51% 요구를 둘러싼 부처 간 이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멈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