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V
EUV 없이 3나노급 찍은 중국… 삼성 2위 마지노선 0.5%P
중국 과학원이 EUV 없이 DUV로 3나노급 성능의 GAA 트랜지스터를 구현했다. 같은 주 파운드리 점유율 삼성 5.9%·SMIC 5.4% — 2위 격차 0.5%P의 의미를 짚는다.
엔비디아 95%→0%, 규제가 지켜준 건 화웨이였다
미국 수출통제 3년,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지고 화웨이가 역전했다. 이번 주 11개 칩 공개와 갈라지는 생태계에서 한국이 설 자리를 짚는다.
인텔 14A 공정, 2027년 월 6000장으로 시작해 2028년 4배 확대 전망
인텔 14A, 2027년 월 6000장 전망…18A 수율 80% 관측
메모리 패권 정점에서, 중국은 다른 판을 짠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HBM4로 엔비디아발 초호황을 누리는 사이, 중국은 광트랜시버·노광장비에서 이미 독자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국 메모리 패권의 지속 가능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수출통제가 키운 중국 반도체 자립, 한국은 볼모가 됐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국산 AI 칩 자립을 가속시키는 사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매년 갱신되는 임시 라이선스에 발이 묶였다.
반도체 전쟁, 한국은 '연간 허가'로 버틴다
엔비디아 수출 재개와 ASML 규제 강화, 중국 희토류 재무기화가 겹치는 가운데, 삼성·SK하이닉스는 영구 지위 대신 연간 허가로 중국 공장을 운영한다.
中 CXMT D램 8% 돌파, 韓 메모리 30년 아성 흔든다
중국 CXMT의 D램 점유율이 1년 새 3%에서 8%로 뛰었다. 규제는 살아있는데 성장은 멈추지 않는 역설 속, 한국 메모리 산업의 이원화 전략을 짚는다.
한국 반도체의 두 얼굴…미중 칩 전쟁, 어디서 이기고 어디에 묶였나
AI 호황으로 사상 최대 HBM 특수를 누리면서도, VEU 박탈로 중국 공장은 '동결'된 한국 반도체. 엔비디아 H200 조건부 허용으로 새 국면에 접어든 미중 칩 전쟁 속 한국의 이중적 처지를 분석했다.
미국 증시 10년 수익률 최상위 종목 엔비디아 1위
2026.07.04 기준 미국증시 10년 수익률 TOP
미국 증시 1년 수익률 최상위 5개 종목 분석
2026.07.02 기준 미국증시 1년 수익률 TOP
반도체 지수 81% 급등, 분기 사상 최고 실적 전망
엔비디아 로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2분기에만 81% 급등하며 사상 최고의 분기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30일(현지시각) 밝혔다. 연초 이후로는 94% 상승했는데, 이 추세가 유지된다면 1999년 닷컴 붐 이후 최고의 한 해가 된다. 같은 기간 나스닥100은 25%, S&P500은 14% 오르는 데 그쳐 반도체 업종의 독주가 두드러졌다. 다만 숫자만 보고 닷컴버블을 단순 재현하는 걸로 보면 곤란하다. 가트너는 2026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사상 최고치인 1조 3000억 달러(약 2014조 3500억 원, 1달러=1549.50원 기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 고대역폭 메모리(HBM) 기술 우위로 미국 시장서 기업 가치 재평가 추진
'HBM 초격차' SK하이닉스, ADR로 기업가치 재평가 나선다 2026.06.25(목) 'HBM 초격차' SK하이닉스, ADR로 기업가치 재평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