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 ‘대한민국 최고 병원’ 평가 43위로 상승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1933년 창간된 미국의 시사 주간지)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의 병원-대한민국’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한 43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세계 최고의 병원 대한민국(World’s Best Hospitals 2026 South Korea)’ 평가에서 전체 병원 순위가 지난해 47위에서 4계단 상승한 43위를 기록하며 의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8일 알려왔다.
이성순 원장은 “일산백병원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울로 가지 않고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모든 환자와 질환에 대해 치료의 완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일산백병원은 지난해 기준 외래환자 약 57만 명, 입원환자 2만 3천 명, 수술 1만 3천 건 등을 진료하며 경기 서북부 지역 의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원주 원장은 사람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내 모든 환자와 질환에 대해 치료의 완결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료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이다.